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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 배우 이시우 '프롬메시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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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머스가 7일 배우 이시우를 프롬 구독형 메시지 서비스에 참여시켰다.
  • 이시우는 드라마와 영화 출연으로 입지를 다지고 글로벌 팬들과 소통한다.
  • 노머스는 배우 IP 확대 전략으로 팬덤 유입과 구독 수익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기업 노머스는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의 구독형 메시지 서비스에 빅픽처이티 소속 배우 이시우가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정식 오픈한다.

이시우는 2018년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한 뒤 ▲JTBC '시지프스: the myth' ▲tvN '별똥별'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tvN '소용없어 거짓말'의 샤온 역으로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높였다.

배우 이시우 프롬메시지 오픈 이미지. [사진=노머스]

최근에는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과 영화 '롱디'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속화하고 있다. 이시우는 프롬 서비스 론칭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 오픈은 노머스의 배우 IP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프롬메시지는 아티스트와 팬이 1대1 메시지 형태로 소통하는 구독 기반 서비스로, 다양한 IP 확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배우 IP 라인업 강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 유입과 구독형 수익 구조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노머스 관계자는 "프롬메시지를 통해 글로벌 팬덤이 아티스트와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다각적인 IP 확보를 통해 콘텐츠 경쟁력과 팬덤 플랫폼 영향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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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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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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