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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PO] 코스모로보틱스·폴레드, 코스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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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로보틱스와 폴레드가 11일과 14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 코스모로보틱스는 기관 수요예측 상단 제시와 2013.8대1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 폴레드는 1486.66대1 기관과 3169.86대1 일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모로보틱스 11일 증시 데뷔…폴레드는 14일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코스모로보틱스와 폴레드 등 2개 기업이 이번 주(5월 11~15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의료용 웨어러블 재활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는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코스모로보틱스는 2016년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웨어러블 재활로봇을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다.

[사진=셔터스톡]

코스모로보틱스가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참여 기관 모두는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가격 미제시 포함)을 제시했다. 기관 투자자의 74.48%가 의무보유 확약을 내걸었으며, 이 가운데 3개월 이상 보유 확약 비중은 36.29%로 집계됐다.

일반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전체 공모주식수의 25%인 104만2500주 모집에 약 20억9939만주가 접수되며 201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6조2982억원이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미국과 일본, 유럽, 중국 등 글로벌 시장 확대와 차세대 웨어러블 로봇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회사는 기업 간 거래(B2B)재활 의료 시장을 넘어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기업·정부 간 거래(B2G)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14일에는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폴레드가 코스닥 시장에 데뷔한다. 폴레드는 유아용 카시트와 차량용 유아용품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폴레드는 지난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2372개 기관이 참여해 1486.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인 5000원으로 확정됐으며,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259억원이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 경쟁률은 3169.86대 1을 기록했으며, 청약 건수는 약 41만건, 청약 증거금은 약 5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폴레드는 이번 상장을 통해 약 13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연구개발(R&D)과 물류센터 구축 등에 활용해 제품 경쟁력과 사업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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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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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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