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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건축,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 따냈다…목동서만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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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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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림건축이 12일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사로 선정됐다.
  • 9일 전체회의에서 802표로 경쟁사들을 제쳤다.
  • 한강조망 특화와 스카이브릿지 등 하이엔드 설계안을 제안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802표 획득...하이엔드 특화 설계 내세워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서울 양천구 목동1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사로 선정됐다.

12일 희림건축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2시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예총아트홀에서 개최된 '목동 1단지, 2026년도 제1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가 열렸다.

목동1단지 정면 투시도 [사진=희림건축]

이 회의에서 사업시행자 우리자산신탁은 희림건축이 목동1단지 재건축의 설계자로 선정됐음을 의결했다.

이날 투표 집계 결과 희림건축은 총 802표를 획득했다. 에이앤유건축(370표)과 동일건축(122표) 등 경쟁사들을 제쳤다.

희림건축은 차별화된 '하이엔드 특화 설계'를 중심으로 '더 퍼스트 목동(THE FIRST MOKDONG)' 설계안을 제안했다.

해당 안에는 ▲1900가구 한강조망 세대 최대 확보 ▲한강조망 특화 프리미엄 스카이브릿지 ▲3.05m 목동 최대 천장고 확보 ▲지하철 직접 연결을 통한 초역세권 단지 구현 ▲5km 용왕산, 안양천 연계 그린네트워크 제안 등이 담겼다.

이번 수주로 희림건축은 목동 12단지, 14단지에 이어 1단지까지 설계권을 잇따라 확보하게 됐다.

희림건축은 송파구의 '올림픽 재건축 3대장(올림픽훼밀리타운, 올림픽선수기자촌, 아시아선수촌)' 수주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압구정3구역, 반포미도1차, 대치은마아파트를 비롯해 목동에서 검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강남권 랜드마크 경쟁에서도 확고한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이다.

[AI Q&A]

Q1.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사로 어느 회사가 선정됐나요?
A.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목동1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Q2. 설계사 선정 투표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A. 희림건축이 80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에이앤유건축은 370표, 동일건축은 122표를 기록했습니다.

Q3. 희림건축이 제안한 설계안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A. 한강 조망 세대 최대 확보, 스카이브릿지 적용, 3.05m 천장고, 지하철 직접 연결, 그린네트워크 조성 등 하이엔드 특화 설계가 반영된 '더 퍼스트 목동' 설계안이 제안됐습니다.

Q4. 희림건축의 이번 수주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A. 목동 12단지와 14단지에 이어 1단지까지 설계권을 확보하며 해당 지역 재건축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습니다.

Q5. 희림건축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올림픽 재건축 3대장을 비롯해 압구정, 반포, 대치 등 강남권 주요 재건축 사업 수주에도 적극 나서며 랜드마크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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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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