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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미중 회담으로 재평가② '차세대 기술랠리' 핵심 노선 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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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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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6G 생태계가 표준·산업 육성 단계에 들어섰다.
  • AI 융합과 토큰화 서비스가 6G 핵심 성장축으로 떠올랐다.
  • A주 6G 종목은 R&D 확대 속 수익성 개선세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중 정상회담 전후, 다수 기술테마 주목 전망
최근 6G 시험 주파수 승인, 상업화 가속 시그널
AI+6G 상호 연결 확대, 중국 6G 창구기 진입
높은 기술력과 성장성 보유헌 A주 '6G 테마주'
디지털 경제 기반 좌우할 6G 테마 속 투자기회

이 기사는 5월 14일 오전 09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미중 회담으로 재평가① '차세대 기술랠리' 핵심 노선 6G>에서 이어짐.

◆ 중국 6G 생태계의 '6가지 핵심 트렌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자금산실험실(紫金山實驗室)과 미래이동통신포럼(未來移動通信論壇)이 공동 주최한 '2026 글로벌 6G 기술 및 산업 생태 대회'가 중국 난징시에서 개최된 가운데, 최신 분석 보고서 '6G 전방 기술과 산업 생태'를 통해 현재 중국 6G 산업의 핵심 트렌드를 다음의 6가지로 제시했다.

① 6G는 표준 사전 정의와 산업 생태 육성이 병행되는 단계에 진입했다.

② AI와 6G의 상호 강화는 개념에서 실제 공학적 적용 단계로 진입했다.

③ 산업 투자 중심이 단순 대역폭 확장에서 주파수, 컴퓨팅 파워, 전력, 인프라의 협력적 구축으로 전환되고 있다.

④ 글로벌 시장은 4대 산업 진영으로 형성되었으며 협력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

⑤ 통신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트래픽 중심에서 토큰화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⑥ 2030년 6G 직접 산업 규모는 5조 위안 규모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추론 서비스가 핵심 응용 분야가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6G 기술의 최대 응용분야는 인공지능(AI)과의 상호 연계다. AI와의 심층 융합을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능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육·해·공·우주를 포괄하는 입체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해 오지 및 고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하며 6G의 최대 성장 영역이 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5.14 pxx17@newspim.com

◆ 높은 기술력과 성장성 보유 '6G 테마주'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 통계에 따르면 A주 시장에서 6G 관련 종목은 40개 이상이다. 5월 8일 종가 기준, 해당 종목들의 연초 이후 평균 상승률은 28.41%로 같은 기간 상하이종합지수를 크게 상회했다.

주가가 2배(200%) 이상 상승한 종목은 광섬유 업계 대형 기업 강소형통광전(亨通光電 600487.SH), 금속 제조 사업에 종사하는 세가과기(世嘉科技 002796.SZ), 플랫 패널 디스플레이(FPD) 광전 유리 가공을 담당하고 있는 옥각광전(沃格光電 603773.SH)이다.

특히, 기술 기업에 있어 연구개발(R&D) 투자 규모는 상장사의 혁신 역량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다.

2025년 6G 관련 종목의 총 R&D 투자액은 1123억6200만 위안으로, 매출 대비 4.8%를 차지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A주 평균 R&D 비중의 1.83배다.

R&D 투자액이 10억 위안 이상인 종목은 9개로 압축된다. 중국 3대 국영 통신사에 속하는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China Mobile 600941.SH/0941.HK)과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China Telecom, 601728.SH/0728.HK), 차이나유니콤(中國聯通∙China Unicom 600050.SH/ 0762.HK)을 비롯해 중국 대표 통신장비업체 중흥통신(中興通訊∙ZTE 000063.SZ/0763.HK)과 강소형통광전 등이 포함됐다.

차이나모바일의 2025년 R&D 투자액은 374억4800만 위안으로 1위를 기록했다.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6G 국제 표준 프로젝트 수에서 글로벌 통신사 1위 그룹에 속하며 '세계 최초 6G 개방형 공동 창작 시험 장치'가 '2025년 중앙기업 10대 국가 중대 장비'로 선정됐다.

중흥통신의 2025년 R&D 투자액은 244억7500만 위안으로 뒤를 이었다. 회사는 3GPP, ITU, CCSA 등 주요 표준 기구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6G 표준 통일과 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4년 연속 IMT-2030(6G) 테스트에 참여해 모든 기술 방향에서 검증 성과를 거두었다.

차이나텔레콤의 2025년 R&D 투자액은 186억400만 위안이다. 6G 분야에서 저공 감지, IoT·NTN 등 다수의 3GPP 표준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으며, 고궤도 영상 의미 통신, 중궤도 NR·NTN, 다중 모달 통신·감지 융합 기술 등 다양한 기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 영역 지능형 네트워크 기술 체계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5.14 pxx17@newspim.com

수쥐바오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흑자 전환 포함)한 6G 관련 종목은 20개로 집계됐다.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제품 및 솔루션 제공업체 장강통신(長江通信 600345.SH), GPS 산업사슬의 미드 다운스트림 제조 능력을 갖춘 북두성통(北鬥星通 002151.SZ), 통신 네트워크 액세스 제품의 연구개발 업체 서사광달과기(瑞斯康達 603803.SH)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흑자 전환이 아닌 종목 중에서는 정보 및 네트워크 보안 제품 연구개발업체 계명성신(啟明星辰 002439.SZ), 통신장비 생산업체 금신낙(金信諾 300252.SZ), 임베디드 무선 M2M 터미널 장비 개발업체 이위통신(移為通信 300590.SZ), 광섬유 장치의 연구 개발업체 광고과기(光庫科技∙AFR 300620.SZ), ICT설비∙초고속 광모듈∙5G네트워크 설비를 개발하는 검교과기(劍橋科技, 603083.SH) 등이 높은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그 중 계명성신은 올해 1분기 순이익 49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949.98% 증가했다. 보고 기간 동안 기존에 선제적으로 투자한 사업이 점차 매출로 전환되기 시작했고, 차이나모바일과의 협력 시너지가 지속적으로 강화되었다.

특히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 공동 마케팅 성과가 가시화되었으며, AI 기술 발전 추세에 맞춰 기술 역량을 빠르게 업그레이드하고 차세대 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출시했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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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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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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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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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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