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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김선호, 정치판 뒤흔든다…'의원님이 보우하사' 버디 플레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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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김윤석과 김선호가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에서 정치판 배경 판타지 버디물로 호흡을 맞췄다
  • 귀신이 돼 과거로 돌아간 국회의원 구영진과 정치 알못 9급 공무원 차재림이 영혼 동맹을 맺고 정치의 심장부로 달려간다
  • 박신우 감독과 권종관 작가가 의기투합한 가운데 두 배우는 고스트 정치꾼과 청춘의 기묘한 동행을 통해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윤석과 김선호가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만난다. 정치판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버디물 속 두 배우의 신선한 조합이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 편성 예정인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이 원작으로, 귀신이 되어 과거로 회귀한 '정치 만렙' 국회의원 구영진(김윤석)과 '정치 알못'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이 서로를 보우하며 운명을 개척하는 영혼 동맹 프로젝트다. 저마다의 목적을 품고 정치의 심장부를 향해 달리는 두 남자의 '동상이몽' 인생 리셋기가 색다른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윤석, 김선호. [사진=HB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2026.05.14 moonddo00@newspim.com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수상한 '미지의 서울'을 비롯해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박신우 감독과 '자백의 대가'를 집필한 권종관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할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치에 인생을 갈아 넣은 '죽은 권력자'와 정치에 무관심한 '살아있는 청춘', 두 남자의 기묘한 버디 플레이를 그려갈 김윤석과 김선호의 만남은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김윤석은 귀신으로 회귀해 복수를 노리는 '정치 만렙' 국회의원 '구영진'으로 열연한다. 6선 국회의원인 그는 정치란 상식이 아닌 계산, 신념이 아닌 설계라 믿는 인물. 정치판의 설계자로 권력의 중심에 있던 구영진은 비리 사건에 얽혀 생을 마감한다. 귀신이 되어 과거로 회귀한 그는 인생 리셋을 위해 차재림과 손을 잡고 다시 정치의 중심부를 향해 달린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김윤석이 귀신이 된 정치꾼 '구영진'을 어떻게 완성할지 궁금해진다. 

김윤석은 "훌륭한 배우, 스태프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다.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시청자분들께도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길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선호는 고스트 정치꾼 구영진에 낚여 정치판으로 뛰어든 '정치 알못' 9급 공무원 '차재림'으로 변신한다. 가진 것도 욕심도 없이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청춘 차재림의 목표는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것. 그런 차재림의 인생에 고스트 정치꾼 구영진이 나타나면서 예기치 못한 격변이 찾아온다. 구영진의 아바타가 되어 치열한 정치의 세계로 발을 내디딘 차재림의 예측 불가한 활약에 몰입을 배가할 김선호의 열연에 기대가 쏠린다. 

김선호는 "존경하는 배우들과 좋은 작품으로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원작을 재밌게 봤는데 드라마 대본도 재밌고, 현장도 즐거워서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열심히 준비해서 인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복수를 노리는 고스트 정치꾼과 생존을 위해 움직이는 청춘이 서로를 '보우'하며 펼칠 기묘한 동행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김윤석과 김선호의 시너지가 그 어느 때 보다 기다려진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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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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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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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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