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한신공영, 위례·울산 트램 인프라 사업 잇따라 수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신공영은 14일 위례선·울산 1호선 등 트램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서울 위례트램은 공정률 94.81%로 올해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울산 도시철도 1호선은 3814억원 규모로 2029년 말 개통 및 수소 무가선 트램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위례트램 공정률 94.81%…하반기 개통 계획
울산 도시철도 1호선 사업 우선시공분 공사도 착수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한신공영은 서울 위례선과 울산 도시철도 1호선 등 주요 노면전차(트램) 인프라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마천역과 복정역을 잇는 6.1km 구간의 위례트램은 현재 94.81%의 공정률을 기록 중이다. 한신공영 컨소시엄은 주요 궤도 및 정거장 토목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스템 구축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개통할 계획이다.

한신공영 본사 [제공 = 한신공영]

아울러 한신공영은 울산 태화강역부터 신복교차로까지 10.85km 구간을 연결하는 울산 도시철도 1호선 사업의 우선시공분 공사에도 착수했다. 해당 사업의 총 예산은 약 3814억원이며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한다. 노선에는 수소연료전지로 가동되는 무가선 트램 차량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신공영 측은 위례트램 시공을 통해 확보한 도심 교통망 정비 및 공정관리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전국 지자체에서 발주할 친환경 교통망 구축 사업 수주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AI Q&A]

Q1. 한신공영이 추진 중인 대표적인 국내 트램 사업은 무엇인가요?
A. 국내 최초 도심형 트램인 서울 '위례트램'과 무가선 친환경 방식의 '울산 수소전기트램(도시철도 1호선)' 사업입니다.

Q2. 위례트램의 현재 진행 상황과 개통 예정 시기는 언제인가요?
A. 현재 공정률은 94.81%로 궤도 및 정거장 공사가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올해 하반기 순차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3. 울산 수소전기트램 사업의 규모와 기술적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총사업비 약 3814억원을 투입해 태화강역과 신복교차로를 연결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전차선 없이 수소연료전지로 운행하는 무가선 방식을 적용해 1회 충전 시 2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친환경 교통수단입니다.

Q4. 최근 전국적으로 트램 도입이 확대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기존 지하철 등 중전철과 비교해 건설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오염물질 배출이 없어 친환경·저탄소 도시 전환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Q5. 한신공영이 향후 트램 시장에서 갖는 차별화된 강점은 무엇인가요?
A. 위례트램을 통해 국내 최초로 도심 트램 시공, 공정관리, 교통 통제 및 시민 안전관리 등 실증 경험을 가장 먼저 축적했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힙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