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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9~20일 경북 안동에서 다카이치 日 총리와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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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은 19~20일 다카이치 총리를 안동에 초청해 정상회담을 연다
  • 양 정상은 안동에서 회담·공동발표·만찬과 친교 일정으로 한일 협력 강화를 논의한다
  • 셔틀외교가 지방도시로 확장되며 한일관계 미래지향적 발전과 신뢰 심화를 기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본 나라 이어 경북 안동에서 3번째 정상회담
양 정상 고향 상호 방문으로 우호 교류 강화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20일 1박 2일간 경상북도 안동을 방문한다.

청와대는 양 정상이 19일 안동에서 소인수회담과 확대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만찬 등 일정을 갖고, 별도의 친교 일정도 함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1.13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올해 1월 이 대통령의 일본 나라 방문 후 약 4개월 만에 다카이치 총리가 안동 방문으로 화답함으로써 한일 양국은 처음으로 정상 간 상호 고향 방문을 실현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양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일관계의 발전방향을 폭넓게 논의하고, 경제, 사회, 국민 보호 등 민생에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중동 정세를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도 논의한다.

강 수석대변인은 "다카이치 총리와의 셔틀외교가 경주에서 일본 나라, 그리고 안동 등 여러 지방도시로 무대를 확장하면서, 양 정상 간의 두터운 유대와 신뢰가 심화하고 한일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올해 1월 13일 일본 나라에서 가진 다카이치 총리와의 두 번째 정상회담에서 "앞으로도 이 복잡하고 어지러운 국제 질서 속에서 우리가 새로운 더 나은 상황을 향해서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한일 간의 협력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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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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