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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푸틴 방중, APEC 고위관리회의, 中 4월 생산∙소비∙투자 지표, 5월 LPR, 선저우23호∙스타십V3 이슈, 드론∙AI∙연산 이벤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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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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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주요 매체가 18일~24일 중국증시 관전 포인트로 푸틴 방중, APEC 회의, 미 연준 의사록, 일본 CPI·GDP 등을 제시했다.
  • 18일 중국은 4월 산업생산·소매판매·투자 지표를 공개하고, 20일에는 사실상 기준금리인 5월 LPR을 발표할 예정으로 12개월 연속 동결 전망이 우세하다.
  • 선저우 23호 발사, 스타십 V3 첫 비행, 세계 드론 대회·AI 기술 대회 등 우주·AI 이벤트가 집중돼 관련 산업·테마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8일 오전 00시0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금주(5월18일~5월24일) 중국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푸틴 방중 △APEC 고위관리회의 △미 연준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 발표 △日 4월 CPI 및 1Q 실질 GDP 발표 △4월 중국 생산∙소비∙투자 지표 공개 △5월 LPR 발표, 12개월 연속 동결 무게 △선저우 23호 발사 계획 △SpaceX '스타십 V3' 첫 비행 임박 △'드론∙AI∙연산' 관련 이벤트 개최 △엔비디아 실적 발표, 관전포인트는? △'구글 I/O 2026' 2대 관전 포인트 △'AMD AI 개발자 데이 2026' 개최 △'아마존 2026 온라인 연례 주주총회' 개최 △삼성 전국노조 18일 대규모 파업 예정 △'티몰 618 쇼핑 이벤트' 스타트 △알리클라우드 가격 조정 △메타,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 △바이두∙니오 등 中 기업 1Q 실적 발표 등을 꼽았다. 

◆ 대외 외교∙정책∙경제 이슈

1.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방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다.

2. APEC 고위 관리 회의 개최

신화통신에 따르면 APEC 제2차 고위관리회의가 5월 18~19일 상하이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올해 APEC 협력의 중간 점검과 조기 성과 도출, 하반기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기반 마련이 목적이다.

또한 본 회의 이전인 5월 11~17일까지 무역·투자, 경제기술 협력, 여성, 통신, 식량안보 등 분야에서 약 40회의 관련 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3. 미 연준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 발표

20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4월 28~29일 FOMC 회의 의사록을 공개한다. 해당 회의는 파월 의장의 마지막 회의다.

블룸버그는 완화적 정책을 포기해야 한다는 의견이 3월 '일부'에서 4월 '다수'로 확대됐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이란 전쟁이 가져오는 양방향 리스크 속에서 금리 방향이 불확실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의사록에 따르면 금리 인하 사이클의 장기 중단 기대를 강화할 수 있다. 현재 시장은 2026년 내내 금리 동결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다.

4. 日 4월 CPI 및 1Q 실질 GDP 발표

22일 일본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공개되는 가운데 시장은 여전히 견조한 인플레이션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한다. 전체 물가 상승률은 3월 1.5%에서 1.7%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핵심 CPI(신선식품 제외)는 전월과 동일한 1.8%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기업들은 인건비 상승과 엔화 약세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을 가격에 전가하고 있다.

5월 19일에는 일본의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도 발표된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국내 외교∙정치∙경제 이슈

1. 4월 중국 생산∙소비∙투자 지표 공개

18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제조업 동향 지표인 공업증가치(산업생산) △전자상거래∙백화점∙슈퍼마켓∙일반 소매점 등의 매출을 합산한 사회소비품소매총액(소매판매) △부동산∙제조업∙인프라 경기를 보여주는 고정자산투자 등 중국의 전반적인 경기동향 파악할 수 있는 실물경제 지표의 4월 데이터를 발표한다.

중국 대표 투자은행(IB)이자 증권사인 중금공사(中金公司∙CICC)는 산업생산이 여전히 수출의 지지를 받아 견조함을 유지하며, 산업생산 증가율은 전년 대비 5.8% 수준으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내구재 소비 증가율은 둔화되며, 사회소비품 소매총액 증가율은 3월 1.7%에서 약 1.4%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2. 5월 LPR 발표, 12개월 연속 동결 무게

20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실질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5월 대출우대금리(LPR)를 발표한다.

지난달 중국 인민은행은 1년 만기 LPR은 3.0%, 5년 만기 LPR은 3.5%로 각각 이전 수준을 유지했다. 이로써 LPR은 현재까지 11개월 연속 '제자리걸음'이다. 시장에서는 12개월 연속 동결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 국내외 산업 이슈

1. '선저우 23호' 발사 계획

신화통신에 따르면 선저우 23호는 최근 적절한 시점에 발사될 계획이며, 로켓과 우주선 결합체는 이미 발사 구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2. SpaceX '스타십 V3' 첫 비행 임박

스페이스X(SpaceX)는 스타십의 12번째 시험 비행이 가장 빠르면 5월 19일 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사 창은 미국 중부시간 오후 5시 30분에 열린다.

6월 나스닥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차세대 완전 재사용 초대형 발사체 스타십(Starship) V3의 첫 비행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해석돼 시장의 기대감이 고조될 전망이다. 

3. '드론∙AI∙연산' 관련 이벤트 개최

① '2026 세계 드론 대회'가 5월 21~23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며 '저공 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12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② '2026 글로벌 AI 기술 대회(GAITC 2026)'는 5월 23~24일 항저우에서 개최된다.

③ '제4회 중국 에너지 위크 AI 연산력(컴퓨팅 파워) 및 디지털 에너지 포럼'은 5월 20일 베이징에서 열린다.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②엔비디아∙구글∙AMD 등 AI 기업 이슈, 삼성전자 파업, 티몰 618 쇼핑 프로모션, 알리클라우드 가격 조정, 메타 구조조정 등으로 이어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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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구, 1심서 실형…법정 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문 표지를 사후에 만들고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강 전 실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을 우려로 법정에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28일 오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후 계엄 선포문 허위 작성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5.28 photo@newspim.com 강 전 실장은 비상계엄 해제 후인 2024년 12월 6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사전에 부서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명한 문서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처럼 허위 계엄 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해당 사후 문건은 한 전 총리, 김 전 장관, 윤 전 대통령 순으로 서명이 이뤄졌고, 강 전 실장 사무실에 보관된 것으로 조사됐다. 내란 혐의 수사가 본격화하자 한 전 총리로부터 "사후에 문서를 만들었다는 것이 알려지면 또 다른 논쟁을 낳을 수 있으니 내가 서명한 것을 없었던 것으로 하자"라는 말을 듣고 해당 문건을 파쇄한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사후에 작성된 계엄 선포문이 허위 공문서에 해당하며, 강 전 실장에게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계엄 선포의 절차적 적법성을 증명하고 계엄 선포문 표지가 공개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작성한 이상 (문서) 행사의 목적을 부정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밖에 계엄 선포문 파쇄와 관련한 공용서류 손상·대통령기록물법 위반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다만 재판부는 "문서 보관 행위만으로는 해당 문서의 신용을 해할 위험이 발생했다고 볼 수 없다"며 허위 공문서 행사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피고인은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고위 공무원으로서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올바르게 보좌해야 한다"며 "그럼에도 피고인은 이 사건 계엄 선포가 위헌·위법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발의된 엄중한 상황에서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허위 공문서를 작성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피고인은 윤석열의 사전 지시가 없었는데도 계엄 선포문의 표지 형식을 작성하고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각 범행의 주요한 실행행위를 담당했다"며 "피고인의 직위와 역할을 비춰볼 때 죄책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선고 이후 증거 인멸 및 도망 우려 등으로 강 전 실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강 전 실장 측 변호인은 "사실관계를 다 인정하고 법리적으로 다퉜고 증거, 증인에 대해서도 동의했다"며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으니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 달라"고 했다. 강 전 실장도 "저는 증거 인멸과 도주에 대한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항변했으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다투고 있고 1년 6개월이라는 가볍지 않은 형이 선고됐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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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르, 롤랑가로스 2회전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테니스계를 호령하던 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1위)가 파리의 가혹한 폭염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이 물거품됐다. 신네르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56위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24·아르헨티나)에게 세트 스코어 2-3(6-3, 6-2, 5-7, 1-6, 1-6)으로 대역전패했다. 톱시드를 받은 선수가 이 대회 3라운드 이전에 탈락한 것은 2000년 안드레 애거시(미국) 이후 무려 26년 만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 경기 중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은 신네르의 독무대였다. 강력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1, 2세트를 손쉽게 따냈다. 3세트에서도 게임 스코어 5-1까지 달아나며 완승을 눈앞에 뒀다. 그러나 파리의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비극이 시작됐다. 심한 어지럼증과 메스꺼움을 느낀 신네르는 급격한 체력 저하와 함께 다리 경련 증세를 보였다. 코트를 떠나 메디컬 타임아웃까지 요청했으나 한 번 무너진 몸은 회복되지 않았다. 신네르가 중심을 잃자 세룬돌로는 끈질긴 수비와 집요한 톱스핀 샷으로 상대를 흔들었다. 몸이 굳어버린 신네르는 마지막 20게임 중 단 2게임만 따내는 빈공 속에 급격히 무너졌다. 이 경기 전까지 올 시즌 인디언웰스, 마이애미, 몬테카를로, 마드리드, 로마까지 'ATP 마스터스 1000' 시리즈 5개 대회를 연속 석권하며 30연승을 달리던 신네르의 무패 행진도 허무하게 마감됐다. 지난해 파리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하면 마스터스 1000 시리즈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중단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패한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후 신네르는 "최근 많은 경기를 치르며 회복할 시간이 부족했고 아침부터 몸이 무거웠다"며 "3세트 이후 에너지가 완전히 떨어지며 흐름을 잃었다"고 아쉬움을 삼켰다. 대어를 낚은 세룬돌로 역시 "그에게 정말 힘든 상황이었다. 솔직히 운이 따랐고 신네르가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위로를 건넸다. 이번 이변으로 지난 2024년 호주오픈을 기점으로 이어져 온 신네르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2위)의 '메이저 독식 체제'는 잠시 멈추게 됐다. 지난 9개의 메이저 대회를 양분했던 알카라스가 손목 부상으로 대회 전 기권한 데 이어 신네르마저 조기 탈락하며 롤랑가로스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전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세룬돌로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승리한 뒤 팬들에 인사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번번이 이들에게 밀렸던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통산 25번째 메이저 우승 대기록 도전과 메이저 대회 준우승 단골이었던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캐스퍼 루드(노르웨이) 등 강자들의 왕좌 탈환 경쟁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특히 조코비치가 이번에 정상에 오르면 남녀 테니스를 통틀어 '역대 메이저 단식 최다 우승'이라는 전인미답의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psoq1337@newspim.com 2026-05-2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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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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