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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섭, 필승 전략회의로 '청주 탈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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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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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는 19일 필승 전략 회의를 열고 청주 탈환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 회의에는 당 지도부·국회의원·지사·시장 후보 등 당내 인사들이 총집결해 공약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 청주 교도소 이전·특례시 지정·대기업 유치·북서벨트 개발 등 핵심 공약 추진과 민주당 원팀 승리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시종·임호선 등 대거 참석…대기업 유치·북서벨트 개발 공약 실행력 부각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주 탈환'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는 19일 오후 청주 선거사무소에서 '필승 전략 회의'를 열고 선거 전략과 주요 공약 실행 방안을 점검했다.

필승전략회의 참석자들이 희망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이장섭 캠프] 2026.05.19 baek3413@newspim.com

이날 회의에는 이시종 공동 상임선대위원장과 임호선 충북도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송재봉·이광희·이연희 국회의원,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가 참석했다.

또한 한범덕·송기섭 전 충북지사 후보와 청주시장 예비 후보 전원, 시·도의원 후보, 도당 고문단 등도 자리했다.

행사는 주요 인사 격려사, 정책 비전 발표, 전략 회의, 문희상 전 국회의장의 '필승 족자' 전달식,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완희 전 청주시장 예비 후보가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전략 회의는 이 후보가 직접 주재했으며 공약별 실행 방안이 논의됐다.

핵심 공약인 청주 교도소 이전과 특례시 지정 추진은 이광희 의원이 맡아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 의원은 "청주 교도소 이전은 대통령 공약이자 국정 과제인 만큼 반드시 추진될 것"이라며 "특례시 지정도 임기 내 실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필승전략 회의. [사진=이장섭 캠프] 2026.05.19 baek3413@newspim.com

대기업 유치 공약과 관련해서는 이연희 의원이 실무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이미 주요 대기업들과 접촉해 긍정적 답변을 받았다"며 "특히 바이오 산업 분야에서 2개 대기업과 협의 중이고 오송 3산단 이전 검토 기업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송재봉 의원은 오창·옥산·오송을 잇는 '북서벨트' 개발 구상에 대해 "인구 30만 규모의 미래 신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세제 혜택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 입법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회의에서 "더 이상 과거 세력에 청주시정을 맡길 수 없다"며 "민주당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해 청주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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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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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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