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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스리랑카로 떠난다…끝까지 가보는 여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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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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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채널·채널S가 6일 ‘독박투어’를 첫 방송했다
  • 김대희 등 5인방은 스리랑카서 독박 여행을 즐겼다
  • 제작진은 오지 확장한 업그레이드 스케일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독박투어'가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독박 텐션'으로 돌아온다.

오는 6월 6일 첫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게임을 통해 자비로 여행 경비를 지불하는 초유의 '리얼 끝판왕' 여행 예능으로, 부제인 '끝까지 간다'에 걸맞게 오지와 미지의 장소로까지 여행지를 확장해 그야말로 '끝까지 가보는 여행'을 선보인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첫 여행지를 '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로 정했으며, 공식 티저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끝까지간다-독박투어 티저. [사진=E채널, 채널S] 2026.05.20 moonddo00@newspim.com

티저 속 '독박즈'는 '개그 경력 도합 130년'에 걸맞은, 미친 텐션과 리액션으로 스리랑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사자바위로 불리는 '시기리야 절벽'에 올라 온몸을 바들바들 떠는가 하면, 김준호는 "와! '독박투어' 미쳤다"라며 눈앞에 펼쳐진 아찔한 광경에 포효한다. 장동민 역시 스리랑카의 대자연을 마주해 "여기가 지상낙원이다"라며 감격한다. 이후 '독박즈'는 프리 다이빙과 아찔한 놀이기구 체험을 하면서 비명을 터뜨리고, 다양한 독박 게임을 하면서 환호와 절규를 교차시켜 도파민을 자극한다.

특히 '고소 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당차게 "우리, 하기 싫은 것도 다 해야 돼! 앞으로!"라고 선포하는가 하면 "누가 카드 게임하자고 했어?"라면서 승리의 미소를 지어 '독박 꼴찌듀오'에서 탈출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유세윤은 "세계 끝까지? 아니 지구 끝까지!"라고 외치고, 달리는 보트 안에서 수박씨를 치아에 붙인 채 "날씨 죽인다~"라면서 '영구 성대모사'까지 감행해 짜릿한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계산 타임'을 맞아 잔뜩 긴장한 '독박즈'의 모습도 담겨 있다. 장동민은 "독박비가 104만원 나왔다. 100만원이 넘네"라고 긴장하고, 얼마 후 '뇌정지'가 온 홍인규의 얼떨떨한 표정이 포착된다. 하지만 이들은 "너의 지출이 나의 행복!", "니 돈이 내 돈이다~"를 외치며 다 같이 덩실덩실 춤을 춰, 더욱 강력해진 '독박정신'으로 돌아올 스리랑카 여행기를 기대케 한다.

오지와 미지로까지 '끝까지 가보는 여행'을 시작한 '독박즈'의 이야기는 6월 6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만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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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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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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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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