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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애지봇 산하 로봇 렌털 플랫폼 '칭톈쭈', 유니콘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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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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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지봇 산하 칭톈쭈가 20일 수억 위안 조달했다.
  • 칭톈쭈 기업가치는 70억 위안으로 유니콘이 됐다.
  • 회사는 RaaS 구축해 산업 현장 확장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1일 오전 12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중 하나인 애지봇(智元機器人∙즈위안로봇∙AgiBot) 산하의 로봇 대여(렌털) 플랫폼 '칭톈쭈(擎天租, 칭톈렌털)'는 20일 공시를 통해 A라운드 및 A+라운드에서 수억 위안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칭톈쭈의 기업가치는 70억 위안에 도달, 유니콘 기업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칭톈쭈는 로봇 임대를 자동차 임대처럼 편리하게, 공유형 보조 배터리처럼 간편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전 단계에서 주로 문화관광, 상업 공연, 전시회, 상업 마케팅 등 전시형 및 인터랙션 중심의 활용 시나리오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이번 자금 조달 이후 칭톈쭈는 사업 중심을 보다 고빈도·고수요 산업 현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칭톈쭈 측은 이번 투자금을 RaaS(Robot as a Service, 로봇 서비스화) 체계 구축과 산업 현장 확장에 중점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로봇이 '이벤트 현장에서 활용되는 단계'를 넘어 제조업, 산업단지 운영, 물류 창고, 상업 서비스 등 실제 생산 및 운영 현장에 더욱 밀접하게 적용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애지봇 공식 홈페이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애지봇(智元機器人∙즈위안로봇)이 2026년 3월 28일 1만 번째 범용 체화지능 로봇인 '위안정 A3(遠征A3)'를 공식 출하했다고 밝혔다.

리이옌(李一言) 칭톈쭈 CEO는 "로봇이 실제 현장에 진입하는 데 있어 핵심 난점은 단순히 로봇이 존재하는지 여부가 아니라, 안정적이고 복제 가능한 응용 및 서비스 제공 능력을 구축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설명했다.

특히 산업 및 산업단지 환경에서는 고객이 더 이상 단기적인 전시 효과가 아니라, 로봇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수요에 맞춰 배치되며, 적시에 유지 보수되고, 실제 작업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중시한다고 밝혔다.

설립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칭톈쭈는 이미 RaaS 응용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으며, 파트너 SaaS, 글로벌 앱, 지능형 배차 시스템, 스킬 스토어 등 핵심 시스템과 기능 모듈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로봇의 지역 간 배치, 표준화된 서비스 제공, 다중 시나리오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동시에 칭톈쭈는 조직 역량도 빠르게 보강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100명 이상의 복합형 인재로 구성된 팀을 확보했으며, 구성원들은 국내 주요 플랫폼 기업, 산업 인터넷, 로봇 운영 및 현장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 출신으로, 사업 확장, 시나리오 설계, 계약 이행 및 납품, 기술 지원, 생태계 협업을 포괄하는 조직 체계를 초보적으로 구축했다.

현재까지 칭톈쭈 플랫폼에서 조정 가능한 로봇 수는 4000대를 넘어섰으며, 서비스 네트워크는 전국 여러 도시를 커버하고 있다. 또한 문화관광, 상업 공연, 전시, 리테일, 오피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서비스 제공 경험을 축적했다.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칭톈쭈는 '로봇 임대 플랫폼'에서 '로봇 대규모 응용 서비스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보다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의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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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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