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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ILO와 플랫폼노동자 보호 강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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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복지공단이 20일 ILO와 만나 플랫폼 노동자 산재보험 적용 확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양 기관은 비정형근로자 산재보험 확대와 재활·직업복귀 지원, 디지털 행정 혁신을 주요 의제로 협력 강화에 공감했다
  • 두 기관은 한-ILO 협력사업·연수·국제세미나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한국 산재보험 운영 경험을 적극 공유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단, ILO 아태사무소와 양자협력 회의 진행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근로복지공단이 국제노동기구(ILO)와 플랫폼 노동자 산업재해보험 적용 확대를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0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ILO 아태지역사무소 대표단과 양자협력 회의를 열고, 아태지역 산재보험 및 사회보장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앞줄 왼쪽)이 지난 20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가오리 나카무라 오사카 국제노동기구(ILO) 아태지역 사무소장(앞줄 오른쪽) 등 관계자들과 양자협력 회의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근로복지공단]

회의에는 박종길 공단 이사장과 가오리 나카무라 오사카 ILO 아태지역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플랫폼 노동자 등 비정형근로자에 대한 산재보험 적용 확대 방안과 재활·직업복귀 지원체계 고도화, 디지털 기반 산재보험 행정 혁신 등을 주요 협력 분야로 논의했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보험 운영 경험과 재활 인프라, 디지털 행정 역량 등 현장 중심의 강점을 소개했다. ILO는 국제 기준과 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태지역 국가의 산재보험 및 사회보장 제도 발전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공단은 전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한-ILO 협력사업, 초청연수, 국제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산재보험 운영 경험과 ILO의 국제적 정책 전문성이 결합된다면 아태지역 국가의 산재보험 및 사회보장 제도 발전에 의미 있는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협력을 통해 한국 산재보험 제도의 우수한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적극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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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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