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6·3 선거 D-12] 정청래, 충북·강원 순회 지원...장동혁은 경기 남부 집중 유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여야 지도부는 22일 6·3지선 지원유세를 수도권·충청·강원에서 이어갔다.
  • 정청래 민주당 대표단은 충북·강원 핵심도시와 시장을 돌며 도지사·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 장동혁 국민의힘과 이준석 개혁신당은 경기 남부와 충남 서산에서 수도권·충청 민심 공략에 집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청래, 청주·충주·강릉·동해·삼척 순회
장동혁, 안양·수원·안산 일정…수도권 민심 공략
이준석, 충남 서산 지원 유세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여야 대표들은 수도권과 충청·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 유세를 이어간다.

더불어민주당은 충북·강원 순회 일정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경기 남부 집중 유세에 돌입했다. 개혁신당은 충남 서산에서 지원 유세를 진행한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출정식이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와 정청래 민주당대표, 5개 구청장 후보, 지지자, 시민 등 1000여명이 모여 승리를 응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대한민국이 이제 정상화되고 있는만큼 이제 일 잘하는 시장을 뽑을 때"라며 "맡겨만 주시면 전 시장 때보다 2배로 보답하겠다"며 한표를 호소했다. nn0416@newspim.com

◆ 정청래, 충북·강원 종단 유세…시장 중심 민생 공략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7시30분 충북 청주 SK하이닉스 청주3캠퍼스 정문 앞에서 출근길 인사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오전 9시30분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한 뒤 오전 11시30분 충북 충주 다이소 충주점 앞에서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와 맹정섭 충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충주공설시장 방문 일정을 진행한다.

오후에는 강원권으로 이동해 오후 2시50분 강릉 주문진해안주차타워 주차장에서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주문진시장 방문에 나선다.

이어 오후 4시40분 동해 뉴월드상가에서 우상호 후보와 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동쪽바다 중앙시장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오후 6시에는 삼척 하나로마트 삼척농협본점 앞에서 우상호 후보와 이정훈 삼척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삼척중앙시장 방문에 나설 예정이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대전역 서광장에서 국민의힘 출정식이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해 5개 구청장 후보, 시·구의원 후보, 지지자와 시민 등 1000여 명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참석해 국민의힘의 대전 승리를 다짐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승리의 불씨를 품고 있다면 승리는 이미 우리 것"이라며 "대전이 승리하면 대한민국이 승리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힘을 향한 뜨거운 바람이 불고 있다"며 "우리의 열정을 하루에 1도씩만 더 높여 달라. 국민의힘 지지율도 하루에 1%씩만 끌어올려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nn0416@newspim.com

◆ 장동혁, 안양·수원·안산 공략…이준석은 충남 서산 지원 유세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오후 3시 경기 안양 범계사거리 백약국 앞에서 유세를 진행한 뒤 오후 5시에는 수원역 한신포차 수원역점 앞에서 수원역전 유세 및 수원역로데오거리 도보유세에 나선다.

이후 오후 7시에는 경기 안산 상록수역 1번 출구 앞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안산시갑 후보자 합동 출정식에 참석해 수도권 지원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공식선거운동 이틀째 경기 남부 벨트를 중심으로 수도권 민심 공략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충남 서산 안견로 일대에서 서산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진행한다.

개혁신당은 충청권 기초단체장 선거 지원 유세를 통해 지역 조직 확대와 존재감 부각에 주력하는 분위기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동해시민을 위해 일 할 사람으로 김홍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16 onemoregive@newspim.com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