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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구자열 후보, '원주 의료 AX 중심도시 도약' 공동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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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우상호·구자열 후보가 22일 원주 미래비전과 의료AX 중심도시 구상을 공동 발표했다.
  • 두 후보는 의료AI 앵커 산업단지와 판교형 연구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고급 일자리와 청년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 또 복합문화센터·시민공원·우주항공·드론산업·AI반도체 교육기관을 연계해 문화·국방·첨단산업 융합 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방 산업과의 연계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AI 반도체 교육기관 설립으로 청년 고용 창출 목표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22일 원주를 대한민국 의료 AX 산업 중심도시와 우주항공·청년문화 산업의 융합 도시로 만들겠다고 원주 미래 비전을 공동 발표했다.

두 후보는 이날 발표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강원도 대전환 비전을 기반으로 원주 미래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집권여당의 힘으로 강원도와 원주가 새로운 성장축을 함께 형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핵심 공약으로는 '원주 중심 의료 AX(AI 전환) 글로벌 클러스터' 조성을 소개했다. 원주가 의료기기산업진흥원,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상지대 한의과대학,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으로 구성된 고급 의료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서원주권에 '의료AI 앵커 연구산업단지'를 설계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원주 의료 AX 중심도시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사진=우상호 선거사무소] 2026.05.22 onemoregive@newspim.com

특히 단순 제조 단지를 넘어 의료 데이터, AI 및 바이오 헬스 기반의 글로벌 연구개발(R&D) 센터와 첨단 기업 집적을 통해 연구와 실증, 사업화, 투자, 창업과 정주가 연결되는 '판교형 연구·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후보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해당 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해 고급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것임을 강조하며 청년들이 모이는 도시 원주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공동 공약으로는 혁신도시 인근 종축장 부지를 활용해 복합문화센터와 시민공원 조성 계획을 내놓았다. 청년문화실험실, 아트레지던시, 공연·전시 공간, 도시숲과 가족문화공원의 결합으로 강원권 대표 문화거점을 조성하고 혁신도시와 원도심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축을 만들겠다는 목표가 포함됐다.

이 공간은 청년 창작과 지역 문화, 사회적 경제와 소상공인, 관광과 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체류형 생활문화 도시 모델로 발전하겠다고 강조했다. 두 후보는 "낮에는 시민의 공원, 밤에는 문화가 숨쉬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원주에 해외 드론 및 우주항공 전문 기업 유치 공약의 구체적 내용을 밝혔다. 그는 "2~3개월 동안 준비한 외자유치 사업이며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과 투자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드론 제조공장으로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며 원주의 군 유휴 부지 활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언급했다.

또한 우 후보는 "해당 기업 유치가 이뤄지면 국내 기업과 조인트 법인 설립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창원 등에 집중된 방위산업 관련 기업들의 2차 이전과 집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강원도는 군 시설이 많은 지역이라 국방 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으며 첨단 기술 보유 기업들이 원주에 유입될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더불어 반도체 산업 관련 정책에 대해 "현재 반도체 교육원에서 훈련받은 인재들이 강원도에는 일자리가 없어 수도권으로 나가고 있다"며 AI 데이터센터 산업과 연계한 AI 반도체 교육기관으로 확대할 것임을 밝혀 강원에서 교육받은 청년들이 원주 산업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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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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