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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开启"公共韩屋夜游"活动 十天沉浸式感受韩屋之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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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2日电 韩国首尔市22日至31日举办为期10天的"2026首尔公共韩屋夜游"活动,邀请市民和游客在城市中心的传统韩屋中感受静谧夜景与传统文化魅力。

【图片=首尔市政府提供】

今年迎来第三届的"公共韩屋夜游"活动,共有16处公共韩屋参与,包括北村文化中心、洪建翊故居、裴濂故居、北村韩屋厅等。活动期间,各韩屋空间将全面延长开放时间至夜间。

由于北村和西村属于居民生活区,部分区域已被指定为"特别管理区域",主办方提醒访客遵守指定参观时间和路线,尤其在夜间活动期间注意保持安静,避免影响当地居民生活。

活动期间,首尔多处公共韩屋将举办丰富多彩的主题展览,包括《AR Seoul Public Hanok》《点染"格"的织物》《制作小盘的传统工具展》《曾存在的,现存在的》《白瓷上的吉兆》《水润济州之春,茶香溢出之美》等,通过现代策展方式展现韩屋传统美学。

此外,北村文化中心和裴濂故居还将举行多场夜间演出,包括融合艺术团体"无作板"的《居兮居兮 住兮住兮》、首尔巴洛克合奏团的《北村月光素描:巴洛克之夜》、钟路风流乐会的《文人的夜间风流》以及《廊台音乐会》等,以韩屋庭院与传统街区为舞台,为观众带来音乐与舞蹈演出。

活动还将推出多种讲解与导览项目。洪建翊故居将开展以"委巷文学"为主题的西村徒步导览;北村文化中心则推出由当地居民讲解员带队的三条街区游览路线。

其中,"北村工坊游"还特别设置面向听障人士的无障碍专场,进一步提升文化活动包容性。北村文化中心和裴濂故居还将针对不同年龄层推出四种定制化讲解服务。

与此同时,多种传统文化体验项目也将同步展开。西村洪建翊故居将举办韩纸灯饰、香氛等五类体验活动,让访客在韩屋空间中感受"五感体验";北村韩屋厅则将联合传统工艺工作坊,推出"彩线绗缝茶垫制作与白茶体验"活动。另有三处工坊将由传统工匠现场指导手工艺制作。

除部分项目外,"2026首尔公共韩屋夜游"活动大部分内容均可免费参加,部分项目可提前预约或现场报名。相关信息可通过首尔韩屋官方网站及北村文化中心社交平台查询。(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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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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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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