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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시황] 코스닥 5%대 급등…'레버리지 ETF' 수익률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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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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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ETF시장에서 22일 코스닥 급등으로 성장·테마형 ETF가 강세를 보였다
  • 양자컴퓨터·코스닥 레버리지·수소 등 성장 테마 ETF 수익률과 자금 유입이 크게 늘었다
  • 코스닥 인버스·원유·해외 테마 ETF는 약세였고 반도체·안전자산형 ETF에서는 차익실현 자금이 유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16.06%↑…수익률 1위
양자컴퓨터·수소 테마 강세…성장주 중심 매수세 확대
AI반도체TOP2 ETF로 2000억원대 자금 유입
코스닥 인버스 ETF 6~7%대 하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2일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은 코스피가 강보합권에서 마감한 가운데 코스닥 5% 가까이 급등하면서 성장·테마형 ETF가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양자컴퓨터와 코스닥, 수소 관련 ETF가 수익률 상위권에 오른 반면 원유와 일부 해외 테마 ETF는 약세를 보였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수익률 상위 ETF는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16.06%), KoAct 글로벌양자컴퓨팅액티브(15.55%), PLUS 미국양자컴퓨팅TOP10(14.34%),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13.19%), RISE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13.17%) 순으로 집계됐다. 양자컴퓨터와 코스닥 레버리지 ETF가 상위권을 휩쓸며 성장주 중심의 강한 반등 흐름이 나타났다.

테마별로는 양자컴퓨터(12.94%), 코스닥(7.30%), 코스닥TOP10(7.14%), 수소(6.78%) 등이 상승률 상위권에 올랐다. 코스닥 시장 급등과 함께 성장 테마에 대한 매수세가 확대되며 관련 ETF 수익률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22일 오전 코스닥이 전장 종가보다 52.54 포인트(4.75%) 상승하며 1158.51로 거래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5.22 yym58@newspim.com

증권가에서는 최근 정책 기대감과 AI 성장 테마 선호가 맞물리며 코스닥 중심의 수급 회복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시장에서는 바이오·성장주 중심의 순환매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정책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중소형 성장주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자금 흐름에서는 레버리지와 AI 반도체 ETF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됐다. 자금 유입 상위 ETF는 KODEX 레버리지(1967억원),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1168억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1153억원), KODEX 코스닥150(915억원),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838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ETF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 및 성장주 선호 흐름이 이어진 모습이다.

반면 수익률 하위 ETF는 RISE 코스닥150선물인버스(-7.13%), KIWOOM 코스닥150선물인버스(-6.84%),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6.60%), KODEX 200롱코스닥150숏선물(-6.52%), PLUS 코스닥150선물인버스(-6.51%) 등으로 집계됐다. 코스닥 급등 영향으로 하락 베팅 ETF는 일제히 약세를 기록했다.

또 HOT 테마 하락 상위에는 인도네시아(-1.60%), 원유(-1.06%), 삼성전자(-0.34%), 베트남(-0.33%)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국제유가 안정 흐름과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반영되며 원자재 및 해외 테마 ETF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자금 유출 상위 ETF는 TIGER 단기채권액티브(-1554억원), KODEX 미국나스닥100(-878억원), TIGER 머니마켓액티브(-869억원), TIGER 반도체TOP10(-800억원),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538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최근 급등했던 반도체 및 안전자산형 ETF에서는 일부 차익실현 성격의 자금 이탈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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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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