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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만에 귀환한 '더쇼'…글로벌 데이터·팬 투표로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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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Life 음악 프로그램 '더쇼'가 약 반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 새 시즌은 글로벌 스트리밍·SNS 데이터 반영한 차트와 빅크 독점 투표 시스템을 도입했다
  • SBS Life·빅크 온·유튜브·틱톡 등 다중 플랫폼 동시 생중계로 전 세계 팬덤 참여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SBS Life 음악 프로그램 '더쇼(THE SHOW)'가 약 반년 만에 돌아온다.

지난 2012년 첫 방송 이후 15년간 K-팝 트렌드를 만들어온 '더쇼'는 K-팝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접했을 대표 음악 프로그램이다. 특히 더쇼는 K-팝 아티스트들의 성장 서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글로벌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더쇼. [사진=BIGC] 2026.05.28 moonddo00@newspim.com

약 반년 만에 베일을 벗는 새 시즌은 플랫폼과 차트 시스템을 글로벌 표준으로 전면 개편하며 강력한 혁신을 선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차트 집계 방식의 다변화다. 국내 중심의 기존 문법에서 탈피해 글로벌 음악 서비스의 스트리밍 데이터를 집계에 전면 반영한다. 여기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글로벌 소셜 플랫폼에서의 활성도를 정밀 측정하는 '팬덤 인게이지먼트 스코어'를 도입해 전 세계 팬들의 실제 화력과 트렌드를 가장 공정하고 직관적으로 차트에 투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가 고도화된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핵심 운영 파트너로 나선다. 이번 시즌부터 '더쇼'의 모든 사전·실시간·애프터 투표는 빅크 앱 및 웹 플랫폼에서 독점으로 진행되며, 사전 투표 오픈은 29일이다. 글로벌 팬들은 단순한 방송 시청을 넘어, 투표와 데이터 참여를 통해 최애 아티스트를 직접 1위로 만드는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이 된다.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송출망도 한층 강화된다. 이번 방송은 SBS Life를 통해 국내에 송출되는 동시에, 각국의 다양한 사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라이브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빅크 온(BIGC ON)과 약 29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메가 디지털 미디어 'THE K-POP' 유튜브 채널, 틱톡 라이브 송출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된다. 플랫폼에 대한 제약 없이 모바일과 스마트 TV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을 즐길 수 있어, 글로벌 시청자 층의 폭발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빅크 김미희 대표는 "변화하는 케이팝 팬덤 환경에 맞춰 팬들이 가장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음 세대 글로벌 뮤직쇼를 마련했다"라며, "케이팝 전용 차트 케이팝레이더에서 취합되는 글로벌 데이터 연동과 빅크의 투표 테크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드는 최고의 스테이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리부트 되는 SBS Life '더쇼'의 이번 복귀가 K-팝의 해외 각지 팬덤 환경 속에서 어떤 흐름을 만들어갈지 주목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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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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