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후가 31일 콜로라도전서 2안타 1득점했다
- 복귀 후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이어갔다
- 샌프란시스코는 3-8로 져 5연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복귀 후 2경기 연속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2026 MLB 정규시즌 경기에서 우익수, 5번타자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LA 다저스와 경기부터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이정후는 올 시즌 50경기 타율 0.287, 54안타(3홈런) 23득점 17타점을 기록 중이다.

허리 근육통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지난 30일 복귀한 이정후는 2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 중이다.
이날 2회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던 이정후는 5회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하지만 이후 병살타가 나오면서 추가 진루는 이뤄지지 않았다. 7회 1루수 땅볼로 물러났던 이정후는 2-8로 팀이 뒤처진 9회 2사 후 3루타를 쳤다. 이후 맷 채프먼의 적시타 때 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샌프란시스코는 콜로라도에 3-8로 패하며 5연패를 당했다.
한편 애틀랜타 김하성은 이날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전에 또 결장했다. 3경기 연속 벤치를 지키고 있는 김하성은의 올 시즌 타율은 0.095에 불과하다. 이날 김하성의 자리를 대체한 호르헤 마테오는 시즌 3호 홈런을 쳤다. 마테오는 이날까지 36경기 출전해 타율 0.316, 24안타(3홈런), 21득점, 10타점을 기록 중이다.
샌디에이고 송성문도 워싱턴전에 결장했다. 샌디에이고는 4-9로 패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