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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전남광주]민형배·이원택·위성곤, '호남·제주 공동성장시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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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후보가 31일 전북·제주와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 세 후보는 초광역 협력과 상생 성장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 역사교육·에너지·관광·판로 협력을 실무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채택

[광주·무=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북·제주를 포함한 초광역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민 후보는 31일 전북 전주시 모래내시장 사거리 유세 현장에서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함께 공동 성장시대를 열어가자는 의지가 담긴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채택. [사진=민형배 후보 측] 2026.05.31 bless4ya@newspim.com

세 후보는 ▲민주·인권·평화 가치 확대▲재생에너지 활용 주민소득 모델 마련 ▲해양·섬 관광벨트 조성▲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농수산물 공동 판로 확대▲섬 주민 이동권 보장▲미래세대 교류 확대 등 다양한 상생협력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동학농민혁명과 제주4·3, 광주5·18을 잇는 역사교육과 청소년 교류, 평화·인권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여수·순천 10·19사건까지 포함하는 호남·제주 역사정의·치유·평화교육 협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생에너지의 이익을 주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호남·제주 성장모델도 만들어 간다. 

전북 새만금과 전남광주·제주의 재생에너지 역량을 연계해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탄소중립, RE100 실현에 공동 대응하고,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이 주민에게 돌아가는 주민소득 모델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3개 지역을 오가는 주민 방문과 체류를 늘리는 데에도 협력한다. 

서해안·남해안·제주를 잇는 해양·섬 관광벨트를 조성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관광·체험 혜택 공유를 통해 생활인구 확대에 나선다.

각 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의 공동 판로도 함께 넓혀 나가기로 했다. 국내외 공급 확대와 직거래 장터 활성화, 공공급식 연계, 물류 개선 등 지역경제 협력 방안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미래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류 기반도 넓힌다 제주형 해양·휴양 워케이션과 전북형 전통문화·농생명 워케이션, 전남광주형 섬·해양·문화 워케이션을 연계하고 청소년·청년 교류와 로컬창업 활성화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들 후보는 "이번 공동선언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분야별 실무협의를 이어가고 선거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협력 과제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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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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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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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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