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1일 대구·경북 낮기온 30도 안팎 무더위가 이어진다고 밝혔다
- 경북 북부내륙은 일교차 15도 이상으로 영유아·노약자 등 건강 관리와 야외 활동 자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축산 농가에는 가축 관리 강화와 함께 2일 경북 남동부에 5~10mm 비가 예고됐다고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6월 첫날인 1일, 대구와 경북은 낮 기온이 30~32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다만, 경북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크겠다.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과 최고 체감 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영유아, 노약자, 만성질환자는 야외 활동 시간을 줄이고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야외 작업장에서는 시원한 물과 휴식 공간을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축산 농가는 송풍과 분무 장치를 가동해 축사 온도를 조절하는 등 가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와 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8도, 경북 봉화·청송 15도, 안동·상주·영천 16도, 영덕 17도, 울진은 19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32도, 경북 봉화·울진 27도, 문경·상주 30도, 안동 31도, 포항·경주는 32도로 관측됐다.
이튿날인 2일 오전부터 경북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됐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