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가 6~7일 의림지역사박물관에서 제1회 숲푸드&마켓 페스티벌을 연다고 1일 밝혔다
- 행사에서는 산양삼·더덕·오미자·표고버섯 등 제천 산 임산물과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고 했다
- 숲푸드와 메이드 인 제천 직거래 장터, 체험·전시 등 4개 존을 통해 건강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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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가 지역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회 제천 숲푸드&마켓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는 오는 6~7일 이틀간 의림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제1회 제천 숲푸드&마켓 페스티벌'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숲에서 온 선물, 오감으로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산양삼, 더덕, 약초, 오미자, 표고버섯, 야생화 등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임산물과 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임산물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인 '숲푸드'와 지역 생산자가 참여하는 '메이드 인(Made in) 제천' 직거래 장터가 운영돼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농·임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장은 먹거리존, 마켓존, 체험존, 전시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김상연 한국전문임업인 제천협의회장은 "제천의 숲이 선사하는 건강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며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아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축제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