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6·3 선거를 이틀 앞두고 72시간 무박 총력 유세에 돌입했다.
이 후보 측은 1일 "이 후보는 지난달 31일 0시부터 6월 2일 자정까지 72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고 하남 전역을 돌며 집중 유세를 이어간다"며 이같이 밝혔다. 남은 선거운동 기간 최대한 많은 하남 유권자들을 만나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제 한 몸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남의 새로운 변화를 향한 절박한 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며 "골목골목마다 저의 모든 땀과 진심을 뿌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남 시민 여러분이 내려주신 엄중한 명령과 풀지 못한 숙원, 간절한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남은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