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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휴머노이드 사업 확장' 징둥, 도봇과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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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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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둥그룹이 5월 31일 도봇과 2026~2029년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양사는 체화지능·대형언어모델을 기반으로 소비·상업·산업 현장에 구현형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를 가속한다.
  • 징둥의 유통·데이터·AS와 도봇의 로봇 기술을 결합해 제품 공동 개발, B2B 비중 확대 등 스마트 로봇 산업 성장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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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3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그룹(京東∙JD닷컴 9618.HK)이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공격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5월 31일 중국 대표 협동로봇(코봇, Collaborative Robots) 제조업체 선전시 웨장테크놀로지(深圳市越疆科技股份有限公司∙DOBOT∙도봇, 2432.HK)는 최근 징둥과 2026~2029년 전략적 협력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제품, 마케팅, 채널 3대 영역에서 심층 협업을 진행하고 소비·상업·산업 현장에서 체화지능 인공지능의 대규모 상용화를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징둥은 전 채널 역량을 개방하고, 도봇은 전 라인업 제품과 독점 혜택을 제공하여 스마트 로봇 시장의 새로운 성장 공간을 함께 개척할 예정이다.

[사진 = 도봇 공식 홈페이지] 2026년 3월 24일 중국 선전시 웨장테크놀로지(深圳市越疆科技股份有限公司∙DOBOT∙도봇, 2432.HK)이 제3차 전신형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ATOM의 양산 및 인도를 공식적으로 시작했으며, 글로벌 산업 현장 일선에 투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봇의 로봇팔 제품은 이미 산업, 상업 서비스, 연구·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널리 적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누적 배치 대수는 10만 대를 초과하고 1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을 커버하고 있다.

또한 2025년 출하량 기준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올해 3월, 징둥 역시 세계 최대 규모의 체화지능 데이터 수집 센터 구축을 공식 발표했으며, 2년 내 1000만 시간 이상의 실제 인간 행동 시나리오 영상 데이터를 축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측은 Joy AI의 대형 언어 모델 협업 프레임워크 하에서 데이터 자원의 양방향 활용과 검증 폐쇄 루프를 가속화하여, 소비·상업·산업 현장에서 구현형 인공지능의 적용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애프터서비스 측면에서, 징둥은 전국에 8개의 로봇 수리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물류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위장 로봇 사용자에게 편리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라스트 마일'을 완성한다.

양측은 제품 공동 개발도 추진하여 독점 공급 소비자용 히트 제품을 공동으로 제작하고, '징둥이 자체 개발한 임바디드 인텔리전스(Embodied Intelligence) 브랜드인 '조이 인사이드(Joy Inside)+Joy AI' 대형 모델을 접목해 지능형 인터랙션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교육, 안내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대상으로 산업 솔루션을 공동 추진하여 B2B 비중을 확대한다. 채널 측면에서는 징둥 메인 플랫폼과 징둥 인터내셔널의 이중 채널을 활용하고, 징둥 Mall 및 AI 로봇 슈퍼 체험 매장 등 오프라인 공간에 로봇 안내 서비스를 도입한다. 대규모 적용 수요에 대해서는 징둥이 대량 구매를 통해 대표적인 레퍼런스 사례를 구축할 수 있다.

[사진 = 도봇(DOBOT) 공식 홈페이지] 2024년 12월 23일 중국 공업용 로봇 제조업체 월강과기(越疆∙DOBOT 2432.HK)가 홍콩증시에 상장했다.

이번 계약 체결 이전부터, 도봇의 첫 소비자용 4족 보행 로봇 Rover X1은 이미 징둥 플랫폼에서 해당 카테고리 판매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양측은 광저우 100 울트라 트레일 러닝 대회, AWE 등 주요 행사에도 공동 참가한 바 있다.

이번 협약 체결 이후 도봇은 징둥의 전사적 자원 지원을 확보하게 되며, 연구실에서 일상 생활까지, 산업 협업에서 상업 서비스까지 구현형 인공지능의 대규모 상용화를 가속화할 전망이다.

2026년 3월, 징둥은 이미 '스마트 로봇 산업 가속 2.0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위장과의 전략적 협력 체결은 징둥이 구현형 인공지능 생태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단계로 평가되며, 중국 로봇 브랜드의 고품질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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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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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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