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주시와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7월 포럼 참가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 7월 9~10일 진주 일원에서 청년·예비창업가 등 450여명이 참가하는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이 열린다
- 창업 경진 수상팀 발표와 청년·기업 세션을 통해 강연보다 교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 기회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 창업가·기업 간 협력 논의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와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7월 열리는 '2026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 참가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K-기업가정신, AI 시대를 맞아 지역과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7월 9~10일 경남 이스포츠경기장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학생과 예비 창업가, 청년 기업인, 기업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첫날에는 지수면 승산마을 창업주 생가 방문과 야간 관광, 환영 만찬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개회식과 함께 본격적인 세션이 이어진다.
주요 프로그램은 K-기업가정신 창업 경진대회 수상팀 우수사례 발표, 청년창업 세션, 4대 기업 세션, 중소·벤처기업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 포럼은 강연 중심에서 벗어나 청년 창업가와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상팀은 포스터 발표를 통해 창업 아이템과 비전을 소개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김종욱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회장은 "청년들이 K-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가능성과 도전의 기회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