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병민 용인시의원이 1일 마북천~탄천 산책로 점검했다.
- 약 250m 연결 산책로가 5월 말 조성을 마쳤다.
- 마북천 500m 추가 연결과 수질·조명 개선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제안한 마북천~탄천 연결 산책로가 최근 조성을 마치고 현장점검까지 마쳤다.

김병민 시의원은 마북천과 탄천을 잇는 약 250m 구간의 산책로가 지난 5월 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일 시민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경과와 보행 환경 개선 효과를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우기철 피해 복구사업 당시 김 의원이 현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파악하고 관련 부서에 마북천과 탄천을 연결하는 산책로 조성을 제안하면서 본격 추진됐다.
그동안 해당 구간은 하천 간 보행 동선이 끊겨 주민들이 우회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고 산책로 설치 요구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조성으로 마북천과 탄천의 보행축이 연결되면서 마북동과 구성동 주민들의 하천 접근성이 한층 개선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친수공간도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병민 의원은 "마북천 전체 약 2.2㎞ 구간 가운데 아직 산책로가 조성되지 않은 구성역효성해링턴플레이스~태영데시앙1단지 구간 약 500m에 대해서도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반영을 제안해 검토가 진행 중"이라며 "마북천 전 구간이 단절 없이 이어지는 연속형 산책로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북천 상류 오수처리시설 합동점검을 통한 수질 개선과 산책로 경관조명 설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