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대 졸업생 래퍼 신스가 1일 모교 특강했다.
- 신스는 전공과 진로 사이 선택 경험을 전했다.
- 학생들에 스스로 선택한 길을 꾸준히 가라 조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학교 졸업생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신스(SINCE)가 모교를 찾아 후배들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대 교육혁신본부는 1일 백마교양교육관에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현 행정학부) 졸업생인 신스를 초청해 'CNU Dream Story 졸업생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상은 선택의 연속: 전공과 진로 사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 신스는 대학 시절 공무원을 준비했던 경험과 음악이라는 새로운 진로를 선택하게 된 과정 등을 소개했다.
신스는 대학 재학 시절 겪었던 진로 고민과 불안, 현실과 꿈 사이에서의 갈등, 서울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겪은 시행착오 등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특히 "인생은 수많은 선택의 연속이며 처음부터 정답을 알고 선택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며 "중요한 것은 스스로 선택한 길을 꾸준히 걸어가며 자신의 경험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번 특강은 충남대 교육혁신본부가 운영하는 'CNU Dream Stor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졸업생들을 초청해 재학생들에게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윤혜영 교육혁신본부장은 "졸업생 선배의 도전과 성장 경험이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동기부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