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진건설로봇은 2일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과 기업가치 제고 전략 강화를 밝혔다
- 회사는 2024~2026년 배당성향 50% 이상 유지와 선배당확정·후기준일 방식 등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건설장비 수요 증가를 예상하며 자율·원격 콘크리트 분배 로봇 D-MCR 개발 등 성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전진건설로봇은 한국거래소의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편입되며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한국거래소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와 주주환원 정책, 수익성, 시장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성하는 지수다.
전진건설로봇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 사업연도 동안 배당성향 50% 이상 유지를 목표로 하는 중장기 배당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선(先) 배당확정·후(後) 배당기준일 방식을 적용하고 있으며,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고려한 배당 정책도 함께 운용 중이다.

성장 전략과 관련해 회사는 AI·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중장기 건설장비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동 지역 에너지·인프라 시설 재건 수요와 이스라엘·가자지구 재건 수요도 건설장비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진건설로봇은 모트렉스를 비롯한 컨소시엄과 함께 자율·원격 기반 콘크리트 분배 로봇 'D-MCR(Distribution Mobile Concrete Robot)' 개발도 추진 중이다.
전진건설로봇 관계자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을 계기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과 성장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에 대응하며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