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 2일 본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 양 위원장은 5·18 왜곡 세력 등 내란 세력을 심판할 역사적 분수령이라 강조했다
- 투표 포기는 반민주 세력에 기회라며 가족·이웃과 함께 투표소로 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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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 2일 "이번 선거는 12·3 내란 세력을 단죄하고 광주의 도약을 결정짓는 역사적 분수령"이라며 본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양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5·18을 왜곡하고 조롱하는 세력이 여전히 국민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며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이들에게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양 위원장은 "내일 본투표는 국민의 희생으로 쟁취한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세력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퇴보시킨 무능한 세력에게 국민의 엄중한 평가를 보여주는 날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춰 도약하는 광주를 만들겠다"며 "지금이야말로 광주의 시계를 힘차게 돌리고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최고의 적기다"고 말했다.
특히 "투표 포기는 반민주 세력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주권자의 힘을 보여달라"며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 포기는 결국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한 자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것과 다름없다"고 당부했다.
이어 "사전투표에서 보여준 역대 최고의 열기를 내일 본투표 참여로 완성해 달라"며 "투표해야 이기고 우리 삶이 바뀐다.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가족과 이웃의 손을 잡고 투표소로 향해 달라"고 호소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