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6월 5일 결선 갈라 디너 2차 티켓을 추가 오픈한다고 밝혔다
- 결선 갈라 디너는 6월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려 3개 팀 메뉴를 고객이 시식·평가한다
- 이번 행사는 미국산 소고기·돼지고기 활용 메뉴와 주류 페어링을 평가하며 K 미식을 주제로 한 셰프 경연 프로젝트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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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 진출 3개 팀 참여…6월 19일 개최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Marriott K-Gourmet Race)' 결선 갈라 디너의 1차 티켓이 매진됨에 따라 오는 6월 5일 2차 티켓을 추가 오픈한다고 밝혔다.
결선 갈라 디너는 6월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결선에 진출한 3개 팀의 메뉴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고 평가할 수 있다.
이번 갈라 디너에는 1차 경선을 통과한 알로프트 서울 명동 '불리 노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부산다이닝',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플라이투더스카이' 팀이 참여한다.
각 팀은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메뉴와 주류 페어링을 선보일 예정이며, 호텔 뷔페 운영 환경을 고려한 메뉴 구성도 함께 평가받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호텔 셰프들이 선보이는 미식 콘텐츠를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는 국내 메리어트 호텔 셰프들이 K 미식을 주제로 경쟁하는 셰프 경연 프로젝트다. 2차 티켓은 6월 5일부터 캐치테이블에서 판매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