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2026 민심 충북] 충북지사에 신용한 당선…"통합·상생 도정으로 충북 새 도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에서 도민 선택에 감사하며 뜻을 받들겠다고 밝혔다
  • 신 당선인은 이번 선거를 변화와 혁신을 향한 도민 열망의 결과로 규정하고 통합과 상생의 도정을 약속했다
  • 지역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균형발전 등 공약 실천을 다짐하며 초심을 지켜 충북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자리·경제 회복 최우선…도민 모두의 도지사 되겠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은 "165만 충북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거운 책임감과 겸손한 마음으로 도민의 뜻을 받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 당선인은 "이번 선거 결과는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승리가 아니라 새로운 충북을 향한 도민 여러분의 열망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변화와 혁신,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확인한 선거였다"고 평가했다.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사진=신용한 캠프] 2026.06.04 baek3413@newspim.com

그는 선거 기간 도내 곳곳을 돌며 청년, 소상공인, 농업인, 고령층 등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강조했다.

신 당선인은 "청년들은 일자리와 기회를, 소상공인들은 경제 회복을, 농업인들은 지속 가능한 농촌을, 어르신들은 보다 든든한 복지를 이야기했다"며 "그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선거는 끝났다"며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뿐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신 도민들까지 모두 충북의 주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분열과 갈등을 넘어 통합과 상생의 도정을 펼치겠다"며 "도민 모두의 도지사가 되어 충북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신 당선인은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기업과 투자를 유치해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충북을 만들겠다"며 "북부와 남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선거 과정에서 약속한 '도민이 주인인 충북, 미래가 있는 충북'을 실천으로 증명하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결과로 평가받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신 당선인은 "도민께서 보내주신 신뢰를 잊지 않고 초심을 끝까지 지키겠다"며 "충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든 열정과 역량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