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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전북]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 "새만금 미래산업 육성·민생 회복 통한 군산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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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이 4일 새만금 미래산업 육성 청사진을 밝혔다.
  •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중심 행정으로 군산 재도약을 약속했다.
  • 신재생에너지·모빌리티·조선소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에 나서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민 선택에 대한 감사...통합 시정 기반의 변화 의지 표명
RE100 산업 육성·일자리 창출 중심의 5대 혁신 시정 추진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이 4일 새만금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회복, 시민 중심 행정을 통해 침체된 군산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당선인은 "작은 시작을 위대한 승리로 만들어주신 군산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이 꽃다발을 들고 방송카메라에 포즈를 취했다.[사진=김재준 캠프]2026.06.04 lbs0964@newspim.com

그는 이번 선거 결과를 "정체된 군산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라는 시민들의 뜻"으로 평가하며 "특정 세력의 승리가 아닌 군산 발전을 바라는 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이 만들어준 기적을 잊지 않고 책임감 있는 시정으로 보답하겠다"며 "말보다 성과로 평가받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과의 협력을 통해 군산 발전의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는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군산의 성장과 변화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군산과 전북의 새로운 도약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역설했다.

주요 시정 방향으로는 ▲새만금 RE100 기반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현대자동차 투자와 연계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벨트 구축▲군산조선소 재도약 및 친환경 선박산업 활성화▲소상공인 지원과 민생경제 회복▲시민 중심 열린 행정 구현 등을 제시했다.

특히 새만금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해 AI, 데이터센터, 이차전지, 수소산업 등 미래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군산조선소 경쟁력 강화와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산업도시 군산의 위상을 회복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 당선인은 "청와대와 국회에서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예산 확보와 핵심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장실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선거 과정의 갈등은 모두 내려놓고 시민 통합과 실용 행정을 통해 군산 발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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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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