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4일 재보궐선거에서 대거 당선돼 국회 입성을 앞두게 됐다
- 김남준·전은수·김남국·임문영 등이 높은 득표율로 이 대통령 측근 그룹의 원내 진입이 확실시됐다
- 부산 북구갑 하정우 후보는 한동훈에게 패배해 낙선하며 정부·여당 인사들 사이 희비가 엇갈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디지털소통비서관 역임 김남국도 확실시
AI미래기획수석 '하GPT' 하정우, 한동훈에 밀려 낙선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재명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대거 국회 입성을 앞두게 됐다. 다만 하정우 부산 북구갑 후보는 고배를 마시며 희비가 교차했다.
당선자들의 원내 입성으로 정부와 여당 간 연결고리가 강화되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동력도 안정적으로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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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김남준 민주당 후보는 77.00%로 당선이 확실시됐다.
김 후보는 경기 성남시장 시절 이 대통령 보좌진으로 합류했으며, 당 대표 시절에는 정무부실장으로, 청와대에서는 제1부속실장과 대변인을 지낸 이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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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은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지역구인 충남 아산을에 출마해 58.81%를 얻으며 당선이 유력하다.
원조 친이재명계 의원 모임인 7인회 출신이자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으로 근무했던 김남국 경기 안산갑 후보는 54.33%로 당선이 확실시됐다.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 출신의 임문영 광주 광산을 후보도 61.66%로 당선이 확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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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산 북갑에 출마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은 한동훈 무소속 후보에게 밀려 국회 입성에 실패했다.
하 후보는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면서 "주민 여러분의 마음을 온전히 얻기에는 저의 노력과 준비가 부족했음을 인정한다. 보내주신 따끔한 질책과 격려 모두 저의 정치적 자산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