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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경기]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재선 성공...50.04%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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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4일 성남시장 재선에 성공했다
  • 신 당선인은 김병욱·장지화 후보를 큰 표차로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 신 당선인은 성남을 첨단과학도시로 키우고 재건축·재개발 등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위대한 성남시민의 승리...재건축·재개발 등 확실히 추진"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장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장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사진은 당선확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상진 성남시장 당선자] 2026.06.04 observer0021@newspim.com

4일 오전 6시 현재 개표율 99.26%가 진행된 가운데 미개표된 잔여표가 3729표에 불과해 승패의 변동이 없는 상황이어서 당선이 확정됐는데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는 24만8443표(50.04%)를 득표하며 23만9456표(44.85%)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와 4973표(1%)를 득표한 진보당 장지화 후보를 각각 8987표와 24만3470표 차이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신상진 당선인은 "상대 후보의 부당한 정치공세가 도를 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거를 치렀다"며 "그럼에도 저 신상진의 진정성을 믿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승리는 성남시민의 위대한 승리"라며 "부정부패와 각종 비리로 점철된 과거로 퇴행하지 말고 민선 8기의 성과를 민선 9기로 이어가라는 성남시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규정했다.

신 당선인은 "성남은 세계적 첨단과학도시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도시"라며 "업무에 복귀하자마자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분당과 원도심의 재건축·재개발 등 각종 정책과제를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신상진 당선인은 1956년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에서 태어나 서울오류국민학교, 서울 강서중학교, 용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7년 서울대학교 의예과에 입학했고 민주화운동에 투신해 야학 교사로 활동했다.

1982년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활동에 대한 수사에 연루돼 1982년 학교에서 제적되고 됐고 1년간 복역하다 출소했으며 1984년 성남시소재 동양특수기공(OMC)에 노동자로 위장취업해 노동운동과 상대원공단 소년공 야학교사를 했다.

1987년 개헌 이후 사면 복권으로 수배령이 해제됨에 따라 1989년 복학해 1991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상대원시장에 '성남의원'을 개원해 의사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시민운동가로서도 활동했다.

2005년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당선됐고 2015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 당선돼 4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2022년 제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장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55.96%를 득표하며 성남시장으로 당선됐고 이번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재선에 성공했다.

observer00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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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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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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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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