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게임물위 7명을 새로 위촉했다
- 신규 위원 임기는 3년이며 법조·학계 등 전문가로 구성됐다
- 게임물위는 게임 등급·사후관리 심의 기관으로 문체부는 균형·전문성 강화 의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 7명을 새로 위촉했다.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 등에 따른 것으로, 신규 위촉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강신욱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연임), 김경태 한림대 법학과 교수, 이영준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임장원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교수, 정무식 가천대 게임영상학과 교수, 정유원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상임이사, 하성화 법무법인 화현 대표변호사 등 7명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물 등급 분류와 사후관리를 심의하는 기관으로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16조 및 시행령 제11조에 따라 문화예술, 청소년, 법률, 언론, 정보통신 등 관련 분야 단체의 추천을 받아 문체부 장관이 위촉한다.
문체부 측은 "게임산업에 대한 이해, 청소년 보호와 이용자 권익 보호에 대한 균형감각을 종합적으로 고려,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반영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최휘영 장관은 "게임은 대표 문화콘텐츠이자 K-컬처의 해외 진출을 견인하는 수출 전략 산업"이라며, 국민과 산업계 모두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