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라이프가 4일 제3회 한강 3종 축제 후원을 밝혔다.
- 축제는 5일부터 7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 신한라이프는 현장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라이프는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달리기와 자전거, 수영 코스를 참가자 자신의 체력에 맞춰 선택하고 개인 속도에 따라 완주하는 시민 참여형 스포츠 행사다. 이번 축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뚝섬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수상 놀이터, 운동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된다.

신한라이프는 지난해 대한철인3종협회와 메인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철인3종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지원해 왔다. 올해도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후원함으로써 철인3종 경기를 대중적인 여가 문화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행사 기간 신한라이프는 현장에서 '신한라이프 쿨-리닉(Cool-Linic)'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부스에서 체력 테스트 게임과 전문가가 진행하는 스포츠 테이핑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경품 이벤트와 얼음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스포츠와 여가 문화를 부담 없이 즐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우리 사회에 건강한 도전과 성장의 가치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