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노인복지관은 5일 SK이노베이션과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대상 문화 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
- 행복 나눔 사랑 잇기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80명과 임직원 봉사자 40명이 논산 일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이번 나들이는 외부 활동이 적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과 사회적 관계 확대를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이어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은 5일 SK이노베이션과 함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복 나눔 사랑 잇기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어르신 80명과 SK이노베이션 임직원 봉사자 40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충남 논산 일대를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논산 선샤인스튜디오를 방문해 조별 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이번 나들이는 외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과 동행하며 말벗이 되고 이동을 도우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차정자 씨는 "오랜만에 밖으로 나와 좋은 경치를 보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기분이 한결 밝아졌다"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소희 대전시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과 봉사자가 함께 교감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행복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이노베이션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 사랑 잇기 결연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정기적인 방문 활동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