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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7일 부산 롯데-한화전, 비슬리 '3연패' 팀 구원+김태형 감독 800승 챙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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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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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와 한화가 7일 부산 사직에서 맞대결했다.
  • 롯데는 타선 침체와 불펜 난조로 흐름이 나쁘고, 비슬리는 한화 상대로 약했다.
  • 한화는 노시환 장타와 불펜 안정세로 우위이며 중후반 집중력에서 앞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부산=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vs 한화 이글스 부산 경기 분석 (6월 7일)

6월 7일 오후 2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3연패에 빠진 롯데와 2연승 상승세의 한화가 상반된 흐름 속에서 만나는 경기다. 선발 투수는 롯데 제레미 비슬리, 한화 황준서로 예고됐다. 전날 경기에서 한화가 7-2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가운데, 이번 경기 역시 흐름 싸움이 중요한 포인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제레미 비슬리가 22일 한화와 시범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3.22 psoq1337@newspim.com

◆팀 현황
-롯데 자이언츠 (22승 1무 34패, 9위)
롯데는 최근 3연패에 빠지며 흐름이 크게 꺾였다. 전날 경기에서도 타선이 단 2득점에 그치며 득점 생산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중심 타선의 장타 생산이 줄어든 점이 뚜렷하다.

마운드 역시 안정감이 부족하다. 선발과 불펜 모두 기복이 있는 가운데, 경기 중반 이후 실점이 늘어나며 흐름을 내주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홈 경기라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현재 팀 전체적인 밸런스는 하락세다. 롯데 김태형 감독의 통산 800승에 1승만 남겨놓은 상황에서 승리가 절실한 롯데다.

-한화 이글스 (29승 1무 27패, 5위)
한화는 2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는 노시환이 경기 후반 장타를 터뜨리며 승부를 결정지었고, 타선 집중력에서도 롯데를 압도했다.

최근 한화는 경기 후반 집중력이 살아난 모습이다. 불펜이 리드를 지켜주는 흐름도 안정적이며, 타선 역시 중심 타자들의 한 방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선발 투수 분석
롯데 선발: 제레미 비슬리 (우투)
비슬리는 올 시즌 11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인 외국인 투수다. 전반적으로 이닝 소화는 나쁘지 않지만, 경기별 편차가 있는 유형이다.

특히 한화 상대로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 한화전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8.44로 크게 흔들렸으며, 장타 허용이 많았던 것이 특징이다.

평가: 구위 자체는 경쟁력이 있지만, 한화 타선과의 궁합이 좋지 않다. 초반 실점을 최소화하지 못할 경우 경기 흐름을 빠르게 내줄 가능성이 있다.

한화 선발: 황준서 (좌투)
황준서는 올 시즌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8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6.35를 기록 중이다. 아직까지 확실한 선발 카드로 자리 잡지는 못한 상황이다.

올 시즌 롯데와 첫 경기다. 좌완이라는 점에서 롯데 타선과의 상성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지만, 전반적인 피칭 안정감은 부족한 편이다.

평가: 긴 이닝 소화보다는 4~5이닝 수준의 역할이 현실적이다. 경기 초반을 버텨준다면 이후 불펜 운영이 핵심이 될 것이다.

[서울=뉴스핌] 한화 황준서 [사진=한화이글스] iaspire@newspim.com

◆주요 변수
비슬리 vs 한화 타선 상성
비슬리는 올 시즌 한화 상대로 ERA 8.44를 기록하며 약점을 드러냈다. 특히 노시환을 비롯한 중심 타선의 장타에 고전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장타 허용 여부가 가장 큰 변수다.

황준서의 초반 버티기
황준서는 안정감이 떨어지는 투수다. 하지만 롯데 타선이 최근 침체되어 있는 만큼, 초반 3~4이닝을 최소 실점으로 막는다면 경기 흐름을 한화 쪽으로 끌고 갈 수 있다.

롯데 타선 반등 여부
롯데는 최근 득점력이 크게 떨어진 상태다. 홈 경기에서 반등이 필요하지만, 좌완 황준서를 상대로 초반 공략에 실패할 경우 경기 내내 끌려갈 가능성이 높다.

노시환의 장타력
전날 경기에서도 확인됐듯, 노시환의 한 방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핵심 요소다. 비슬리가 장타를 억제하지 못할 경우, 경기 후반 승부는 다시 한화 쪽으로 기울 수 있다.

불펜 안정성 차이
최근 흐름상 불펜 안정감은 한화가 더 낫다. 롯데는 중후반 실점이 잦은 반면, 한화는 리드를 지키는 힘이 살아나고 있다.

⚾ 종합 전망

선발 매치업만 놓고 보면 큰 차이는 없다. 비슬리는 시즌 성적은 더 낫지만 한화 상대로 약했고, 황준서는 전반적인 안정감이 떨어진다. 결국 경기 흐름은 타선과 불펜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최근 타격 흐름과 경기 집중력, 불펜 안정성을 고려하면 한화가 전반적으로 우위에 있다.

롯데는 홈 경기 이점과 반등 필요성이 분명하지만, 현재 흐름과 비슬리의 상대 전적을 감안하면 쉽지 않은 경기다. 한화가 중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근소한 우세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한화도 황준서 변수를 안고 있는 만큼 롯데 역시 비슬리가 외국인 투수 답게 위력투로 초반 분위기를 잡아주면 롯데에도 기회가 갈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7일 부산 롯데-한화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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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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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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