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는 8일 코스닥 시장 매매를 일시 중단했다
- 코스닥지수 8% 이상 급락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 미 금리 인상 우려·반도체 급락에 코스피도 1단계 발동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발동 당시 코스닥 921.85…전일 대비 8.03%↓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코스닥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8일 오후 2시 36분 코스닥 시장의 매매거래를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서킷브레이커는 코스닥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발동되며, 발동 시 모든 코스닥 종목의 거래가 20분간 정지된다.

발동 당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1002.44포인트)보다 80.59포인트(8.03%) 내린 921.85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발 금리 인상 우려와 글로벌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장 초반부터 급격한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뿐 아니라 유가증권시장에서도 변동성 완화 장치가 가동됐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3분 유가증권시장에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당시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8160.59포인트) 대비 685.85포인트(8.40%) 하락한 7474.74포인트까지 밀렸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