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헤이딜러가 1일 제로 5주년 맞아 안심매입 정책 시행했다
- 진단오류 보상 확대해 무사고가 유사고로 바뀌면 추가 보상했다
- 탁송사고 책임과 대금 선입금, AI 마스킹으로 고객 보호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중고차 플랫폼 경쟁이 거래 편의성을 넘어 신뢰와 책임 범위로 확대되고 있다. 헤이딜러가 차량 진단 오류와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보상 체계를 강화하며 중고차 매입 서비스 안정성 높이기에 나섰다.

헤이딜러는 제로 서비스 출시 5주년을 맞아 '안심매입 정책'을 지난 1일부터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회원딜러 의견 8871건을 반영해 마련됐다. 핵심은 진단 오류 보상 확대다. 무사고 차량이 유사고로 변경될 경우 사고 부위별 보상액과 차량 가격에 비례한 추가 보상금을 지급한다.
동력전달장치와 누유 수리 건에 대해서도 정비명세서 기준 실제 수리비를 100% 보상한다. 진단오류 보상 신청은 영업일 10일 이내 처리를 원칙으로 하고, 이의 제기를 위한 재검토 접수 센터도 운영한다.
차량 판매 고객 보호도 강화했다. 탁송 중 사고는 헤이딜러가 책임지고, 매수자 대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차량 대금을 선입금한다. 고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AI 마스킹 기술도 적용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