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가 10일부터 14일까지 인벤타리오 2026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 네이버는 플레이스·지도·페이스사인·Npay 등으로 예매부터 입장·결제·후기 작성을 전 과정 지원한다
- 행사장에는 네이버 라운지를 마련해 웹툰·블로그·지식iN 전시와 관람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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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네이버가 국내 최대 규모 문구 페어 '인벤타리오 2026'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프리미엄 문구 브랜드 '포인트오브뷰'가 기획·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창작 도구와 문구 브랜드를 선보이는 큐레이션 행사다. 지난해 처음 개최돼 5일간 2만5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103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네이버는 관람객의 행사 정보 탐색부터 방문, 제품 구매, 후기 작성까지 전 과정을 자사 서비스로 지원한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티켓 예매와 팝업 스토어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네이버 지도의 AR 내비게이션으로 코엑스 행사장까지의 경로를 안내한다.
체크인은 네이버페이의 안면 인식 기술 '페이스사인'으로 간소화했다. 미리 등록한 관람객은 전용 패스트트랙으로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다. 행사장 부스에는 통합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설치해 현금, 카드, QR, 간편결제, NFC, 안면 인식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지원한다.
행사장 중심부에는 '네이버 라운지' 공간을 조성해 네이버웹툰, 블로그, 지식iN 등의 콘텐츠를 전시하고 관람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벤타리오 2026은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 더플라츠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판매된다.
최소현 네이버 Creative & Experience 부문장은 "네이버는 기록을 통해 세계를 만들어가는 모든 이들의 여정과 함께 한다는 취지에 맞춰다양한 서비스와 기술을 활용해 이번 인벤타리오 2026 행사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의 온·오프라인 여정 전반이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유기적 연결을 통한 다양한 편의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