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자이에스앤디는 9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 주상복합사업 시공사로 선정돼 자이르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단지는 지하6층~지상45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268가구와 오피스텔 17실,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 2027년 6월 착공해 48개월간 공사를 진행하며 해운대 바다 조망·스카이브릿지·커뮤니티 등 프리미엄 주거 요소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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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에 '자이르네'를 공급한다.
자이에스앤디는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에서 추진되는 주상복합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 중동 1394-335 일원에 지하 6층~지상 45층, 2개동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는 아파트 268가구, 오피스텔 17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공사 금액은 약 1411억원 규모다. 착공은 2027년 6월 목표다. 공사 기간은 착공 후 약 48개월이다.
사업지는 부산 해운대 상업지역 내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다. 해운대초등학교, 신도중학교, 신도고등학교가 가까이 자리한다. 도보로 해운대 해변 이용이 가능해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해운대구청과 부산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이 인접하다. 단지는 해운대 일대 바다 조망이 가능한 입지적 장점을 살려 조성될 예정이다. 스카이브릿지와 입주민을 위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 등 프리미엄 주거 요소도 도입된다.
자이에스앤디는 부산 주요 입지에서 '자이르네' 브랜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부산 송도자이르네 디오션 사업, 수안동 반도보라맨션 공동주택사업 등을 진행했다. 신규 단지에는 GS건설 '자이(Xi)' 브랜드의 정체성을 계승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르네의 설계와 마감이 적용될 예정이다.
자이에스앤디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부산 핵심 지역에서 자이르네 브랜드의 상품성과 당사의 사업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며 "우량한 재무 건전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전국 주요 입지에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자이에스앤디가 추진하는 '자이르네' 사업은 어떤 규모인가요?
A.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지하 6층~지상 45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268가구, 오피스텔 17실, 근린생활시설이 포함된 주상복합 단지입니다.
Q2. 해당 사업의 공사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2027년 6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착공 후 약 48개월 동안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Q3. 입지적 장점은 무엇인가요?
A. 해운대 상업지역 핵심 입지에 위치해 해운대 해변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해운대역과 해운대구청이 인접해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합니다.
Q4. 단지의 주요 특징과 설계 요소는 무엇인가요?
A. 바다 조망이 가능한 입지를 활용해 설계되며, 스카이브릿지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 프리미엄 주거 요소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Q5. 자이에스앤디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A. 부산을 비롯한 전국 주요 입지에서 '자이르네' 브랜드 공급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