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10일 KT-삼성전, '22일 만에 승리 도전' 원태인, 삼성 2연패 끊을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과 KT가 10일 수원에서 원태인·사우어 선발로 맞붙는다.
  • 원태인은 검증된 토종 에이스로 이닝 소화·피홈런 관리가 핵심 변수다.
  • 사우어의 제구와 멘털 회복, 양 팀 타선의 초반 공략과 불펜 운용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vs KT 위즈 수원 경기 분석 (6월 10일)

6월 10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삼성 원태인, KT는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로 예고됐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원태인이 10일 열리는 수원 KT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6.10 wcn05002@newspim.com

◆ 팀 현황
-삼성 라이온즈(33승 1무 25패, 3위)

삼성은 2026시즌 초반 '3강 체제'의 한 축으로 꼽혔지만, 6월을 앞두고 중요한 분수령을 맞고 있다. 최근 타선 침체와 선발진 기복으로 인해 선두권에서 살짝 내려앉는 모양새이고, 어느덧 4위 KIA와 단 1경기 차이까지 좁혀졌다.

원태인은 5월 19일 대구 KT전 이후 22일 동안 승리가 없는 상태다. 10일 수원 경기에서는 원태인이 다시 '푸른 피 에이스' 역할을 해줄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KT 위즈(35승 1무 24패, 2위)

KT는 5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했다가 2025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뒤, 2026시즌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진을 전면 개편했다. 맷 사우어와 보쉴리를 영입해 외인 원투펀치를 구축했다.

사우어는 이번 시즌 12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 4.54로, 기대에 비해 다소 평범한 수준이다. 특히 6월 4일 수원 LG전에서 6.1이닝 6실점(4자책)으로 무너지며 패전을 당해, '에이스급'이라기보다는 아직 적응 중인 외국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선발 투수 분석
삼성 선발: 원태인 (우투)
원태인은 삼성의 토종 에이스다. 2019년 데뷔 이후 삼성 선발진을 책임지고 있으며, 지난 5번의 시즌 중 4번의 시즌에서 10승 이상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은 9경기 51.1이닝을 소화하며 2승 4패 3.68의 평균자책점으로 기복 있는 피칭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경기당 5~6이닝을 꾸준히 소화하며, 5번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평가: 원태인은 6이닝 2~3실점이 기본 기대치인 토종 에이스다. 한 이닝에 몰아 맞는 날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이닝 소화·위기 관리 능력이 돋보이는 투수다. 수원 원정에서도 제구만 잡힌다면 퀄리티스타트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KT 선발: 맷 사우어 (우투)
사우어는 LA 다저스 출신의 우완 투수로, KT가 2026시즌을 앞두고 총액 95만 달러에 영입한 새 외국인이다.

2026시즌 현재까지 사우어는 12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 4.54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었던 6월 4일 LG전에서는 6.1이닝 10피안타 6실점(4자책)으로 난조를 보이며 패전을 당했다. 직구는 150km 안팎까지 나오는 파워 피처지만, 제구와 피홈런 관리가 숙제다.

평가: 사우어는 6이닝 2~4실점이 기대치인 외국인 선발이다. 구위 자체는 리그 상위권이지만, 한 번 제구가 흔들리면 한 이닝에 3~4점을 내줄 위험도 공존한다. 삼성전에서는 "최근 LG전 난조를 얼마나 빠르게 수습했는지"가 관건이다.

◆ 주요 변수
'국내 에이스' vs '적응 중 외국인'
원태인은 삼성의 확실한 에이스 카드로, 연봉·역할 모두 팀의 중심이다. 사우어는 메이저리그 출신이지만, KBO에서는 아직 평균자책점이 4점대 중반이다. 선발 매치업만 놓고 보면, 안정감·검증 면에서 삼성의 원태인이 우위다. KT는 사우어가 "좋은 날의 피칭"을 보여줘야 승산이 비슷해진다.

[서울=뉴스핌] KT의 사우어가 10일 열리는 수원 삼성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KT 위즈] 2026.06.10 wcn05002@newspim.com

KT 타선 vs 원태인의 제구·변화구
원태인은 직구 구속이 140km대 중후반으로, 구위만으로 누르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제구와 볼배합으로 승부하는 투수다. KT는 김현수·힐리어드·허경민 등 중심타선 장타력이 강한 팀이라, 원태인의 직구가 가운데 높게 몰리는 날에는 한 방에 무너질 수 있다.

KT의 공략 포인트는 "볼넷을 최대한 끌어내고, 1회와 4~5회 두 번의 찬스를 만든다"는 것. 원태인이 경기 초반과 중반에 한 번씩 흔들리는 이닝이 나오는 편이라, 이때 장타·연속 안타로 2~3점을 빼내야 한다.

삼성 타선 vs 사우어의 파워 피칭
사우어는 150km 안팎 직구에 슬라이더·체인지업·커브·컷 패스트볼 등 다양한 변화구를 섞는 투수로 LG전 난조의 원인은 제구 난조+장타 허용이었다.

삼성 타선은 구자욱·김지찬·디아즈 등 좌타 비율이 높고, 강한 외국인 파워 피처에게 삼진·뜬공이 늘어나는 경기가 많다. 삼성의 공략 포인트는 '카운트 싸움'이다. 초반부터 공을 많이 보며 사우어의 제구를 흔들고, 유리한 카운트에서 높게 들어오는 직구·슬라이더를 장타로 연결해야 한다. 최근 LG전에 이은 멘털 흔들림까지 감안하면, 초반 1~2회에 선제점을 내줄 경우 사우어가 더 흔들릴 위험이 있다.

불펜·수비·수원 구장 변수
수원 KT위즈파크는 홈런이 비교적 잘 나오는 구장으로, 바람·기온에 따라 장타 팩터가 커진다. 피홈런 관리가 두 선발 모두에게 중요하다.

삼성은 원태인 뒤를 받치는 불펜이 나쁘지 않지만, 연전 일정과 선발 난조 시 불펜 소모가 누적될 수 있다. 원태인이 최소 6이닝을 책임져줘야 필승조 운영이 수월하다.

KT는 선발 보쉴리·고영표 등이 길게 던져줄 때는 불펜이 안정적이지만, 사우어가 짧게 끊기는 날에는 4~6회를 메울 중간계투 부담이 커진다. 전반기 내내 "사우어 등판일의 불펜 소모"가 팀 전체 투수 운용에 영향을 주고 있다.

⚾ 종합 전망
6월 10일 수원 삼성–KT전은 에이스 원태인과 LA 다저스 출신 새 외인 맷 사우어가 맞붙는 선발전이다.

삼성은 원태인이 6이닝 2~3실점으로 버텨주고, 타선이 사우어의 제구 난조가 나올 수 있는 초반 1~3회 사이에 볼넷+장타를 묶어 2~3점을 뽑아야 한다. KT는 사우어가 5~6이닝 2~4실점으로 LG전 난조를 털어내고, 타선이 원태인의 한 번 흔들릴 이닝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빅 이닝을 만드는 시나리오를 그려야 한다.

결국 원태인의 이닝 소화·피홈런 관리, 사우어의 제구와 멘털 회복, 삼성 타선의 파워 피처 공략 능력, KT 타선의 에이스 공략 집중력, 그리고 장타가 잘 나오는 수원에서 양 팀 불펜·수비가 얼마나 실수를 줄이느냐가 6월 10일 삼성–KT 수원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10일 수원 KT-삼성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