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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경기도의원, 민주당 대표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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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이 11일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안 의원은 갈등 대신 포용과 소통을 강조하며 민주당 원팀 구축과 국민의힘과의 상생·협치를 약속했다
  • 안 의원은 지방의회법 제정, AI 스마트 의정, 1인1보좌관제 등 6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일 도의회 기자회견… "자만하지 않고 도민 체감하는 민생 중심 의정" 강조
내부 갈등 성찰 및 포용 방침 천명…"국힘과도 의회 본연 기능 유지하며 협치"
6대 핵심 공약 제시…지방의회법 제정·AI 스마트 의정·1인 1보좌관제 조기 완성 등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소통 중심의 강력한 원팀' 구축을 예고했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 했다. 2026.06.11 beignn@newspim.com

안 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미애 경기도정부와의 긴밀한 당정 협치를 바탕으로 강력한 더불어민주당 원팀을 만들겠다"라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회견에서 안 의원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마찰과 11대 전반기 원내대표단 체제에서의 갈등에 대해 직접 성찰의 목소리를 냈다.

안 의원은 "지금은 갈등이 아닌 포용이 먼저 필요한 때"라고 진단하며 "지방선거 등을 거치며 민주당이 절대다수 의석을 차지하게 되었지만 결코 자만하지 않겠다. 소통을 중심으로 하나의 목소리를 내며 단단하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 다수당으로서의 책임감을 언급하며 소수당인 국민의힘과의 관계 설정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안 의원은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철저히 유지하는 동시에, 국민의힘과의 상생·협치도 상세히 조율해 나갈 것"이라며 원내대표단과 함께 상시적인 소통 창구를 가동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의원은 강력한 민주당 도의회 교섭단체를 만들기 위한 '6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자치분권의 완성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총력 ▲의원 의정활동 전폭 지원 및 AI 스마트 의정 시대 선도 ▲소통과 협치를 통한 원팀 민주당 구축 ▲도-도의회 간 당정협치 시스템 제도화 ▲'1인 1보좌관제' 조기 완성 및 의원 전담 정책 드림팀 가동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중심 특별위원회 총동원 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도민의 삶을 바꾸는 민생 중심의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섭단체의 리더십이 공고해야 한다"라며 "의원 한 분 한 분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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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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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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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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