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포드·링컨 공식 딜러 선인자동차가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 이벤트를 7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포드 리유저블 백을 지급하고, 시승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고급 디퓨저를 증정한다.

대표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추첨을 통한 경품도 준비했다. 32강 진출 시 32명에게 포드 텀블러, 16강 진출 시 16명에게 링컨 골프백 세트, 8강 진출 시 8명에게 주유상품권 30만 원권을 제공한다. 4강 진출 시 4명에게 골드바 1돈, 우승 시 1명에게 골드바 5돈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선인자동차는 서울 2곳, 경기·인천 4곳, 대전·충청 2곳, 경상 3곳, 전라 1곳 등 총 13개 전시장과 2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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