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MINI 코리아는 오는 13~14일 고성능 라인업 JCW의 주행 성능과 국내 유명 셰프의 요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JCW 고메 드라이빙'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참가 고객은 서울 강남, 목동, 서초, 삼성, 분당 전시장에서 미션지를 받은 뒤 JCW 모델을 직접 운전해 레스토랑으로 이동한다. 주행 중 JCW의 강력한 성능과 '고-카트 감각'을 체험하게 된다.

도착한 레스토랑에서는 국내 유명 셰프가 JCW의 감성을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각 전시장 또는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