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미∙이란 종전 MOU 후 A주, G7 정상회의, 중앙은행 슈퍼위크, 中 5월 생산∙소비∙투자지표, 2026 루자쭈이 포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증권·경제매체들이 15일 미·이란 종전 MOU, G7, 중앙은행 슈퍼위크 등 A주 변수들을 집중 조명했다
  • 미·이란 종전 MOU 체결 시 A주 반등 촉매가 되나 금·원유 등 안전자산·원자재 테마주는 압박 가능성이 제기됐다
  • 16∼18일 중국 5월 실물지표와 17∼18일 루자쭈이 포럼, 19∼21일 단오절 휴장 등이 중국·홍콩·대만 증시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5일 오전 06시4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금주(6월15일~6월21일) 중국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미∙이란 종전 MOU 체결 후 A주 영향 △G7 정상회의, '종전 후속조치 지원 촉구'△10여개국 중앙은행 '금리결정 슈퍼위크' △中 5월 생산∙소비∙투자 주요 지표 발표 △'2026 루자쭈이 포럼' 개최 △아마존 'Leo 유럽 3호' 발사임무 계획 △반도체 강자 '엔프레임∙캔세미' IPO 심의 △'홍콩 테크100 지수' 리밸런싱, 편입 7개주 △'과창50∙상정50지수' 리밸런싱, 편입 종목은? △유럽 최대 기술 행사 '비바테크 2026' △CAAM '국제 자동차 공급망 박람회' 개최 등을 꼽았다.

한편 중국 본토 A주, 홍콩증시, 대만증시는 단오절 연휴를 맞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휴장하며 6월 22일부터 개장한다.

◆ 미∙이란 종전 MOU 체결 후 A주 영향

1.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만약 협정이 최종적으로 체결된다면 글로벌 시장과 A주 모두에 실질적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2. 중국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다차원적으로 나타난다. 협정이 순조롭게 체결될 경우 글로벌 시장과 A주 모두에 긍정적인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대외 긴장 완화가 시장의 최종 바닥 형성을 돕고 반등 국면을 다시 열 가능성이 있다.

3. 다만, 중국 국내 하드테크 섹터는 현재 밸류에이션이 높은 수준에 위치해 있어 전반적인 약세 전환은 아니더라도 일부 종목에서는 이미 보충 하락이 나타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조정 리스크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4. 다른 한편으로는 금 관련 테마주는 압박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인플레이션 기대가 낮아지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약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유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협정 체결 시 해당 섹터는 하락 압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G7 정상회의, '종전 후속조치 지원 촉구'

1. 제52회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다.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서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등 종전 후 이뤄질 후속 조치들에 대한 지원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 10여개국 중앙은행 '금리결정 슈퍼위크'  

금주는 10여개국 중앙은행들이 잇따라 금리를 결정하는 주간으로, 글로벌 통화정책의 분화 구도가 한층 심화될 전망이다.

1. 미 연준 금리결정, 케빈 워시 첫 무대

16∼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에 무게를 두고 있다.

관전 포인트는 신임 의장 케빈 워시의 취임 후 최초 기자회견이다. 시장은 워시 의장이 연준과 시장 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어떤 속도와 방식으로 재편할지 그리고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 지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 논의되는 잠재적 변화는 △FOMC 성명 축소 △금리 점도표 폐지 △의장 기자회견 횟수 축소 등이다.

2. 일본은행 금리 결정, 우에다 총재 병결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금융정책결정회의를 개최한다.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간낭종 감염으로 입원해 이번 회의에 불참하며, 이는 1998년 이후 처음이다.

시장은 이번 금리 인상 확률을 88%로 보고 있으며, 총재 부재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은행은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16일 기자회견을 주재한다고 밝혔다.

다만 노무라는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정책 커뮤니케이션이 극도로 복잡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완화 정책을 지지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번 기회를 활용해 중앙은행 방향에 영향력을 행사할지 여부도 새로운 관심사다.

6월 19일 일본은행은 4월 회의 의사록을 발표한다.

3. 영국, 호주,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금리 결정

영국, 호주, 브라질, 우크라이나, 필리핀, 인도네시아, 스위스, 노르웨이, 러시아, 스웨덴 등 10개국 중앙은행들도 잇따라 금리를 발표한다.

시장 예상에 따르면 6월 16일 호주중앙은행은 금리를 4.35%로 동결할 전망이다. 6월 18일 영국중앙은행도 금리를 3.75%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흥국에서는 6월 17일 브라질이 0.25%p 금리 인하가 예상되며, 6월 18일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은 각각 6%, 5%로 0.5%p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통화 약세와 인플레이션 대응 목적이다.

◆ 中 5월 생산∙소비∙투자 주요 지표 발표

1. 16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제조업 동향 지표인 공업증가치(산업생산) △전자상거래∙백화점∙슈퍼마켓∙일반 소매점 등의 매출을 합산한 사회소비품소매총액(소매판매) △부동산∙제조업∙인프라 경기를 보여주는 고정자산투자 △70개 도시 주택가격 등 중국의 전반적인 경기동향 파악할 수 있는 실물경제 지표의 5월 데이터를 발표한다.

2. 신만굉원(申萬宏源)증권은 높은 유가와 물가 상승이 소비 수요를 압박해 5월 소매 및 산업생산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2026 루자쭈이 포럼' 개최

1. 2026 루자쭈이(陸家嘴) 포럼이 6월 17~18일 중국 상하이(上海)시에서 열린다.

2.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 하의 금융 발전과 협력 : 새로운 비전,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중앙 금융관리 부처, 싱가포르 금융관리국, 헝가리 중앙은행, 홍콩 재정사, 런던 금융특구 등 해외 금융관리 기관과 세계은행 등 국제 금융기구, 상하이증권거래소, 홍콩거래소 그룹 등 국내외 금융시장 그리고 일부 중앙 금융기관 및 주요 외자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3. 2008년부터 매년 한 차례 열리는 루자쭈이 포럼은 상하이시 인민정부, 중국인민은행, 중국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적 금융 포럼이다. 국내외 전문가, 학자, 감독기관 관계자들을 모아 현재의 경제적 핫이슈와 상하이 금융 대도시 건설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데 개최 목적이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