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자동차용품 기업 불스원이 15일 1분기 매출·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했다고 밝혔다
- 불스원은 전자상거래 강화와 제품·카테고리 확장으로 연간 매출·이익 10% 이상 성장 목표를 세웠다
- 해외시장 공략과 생산·물류 투자, 자사주 취득·소각 및 배당성향 30% 이상으로 주주환원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은 지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불스원은 성장 기반 확대를 위해 전자상거래 역량 강화에 나선다. 온라인 전용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자체 개발 제품과 소싱 제품을 이원화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힐 계획이다. 주요 플랫폼과의 제휴도 강화한다.
제품 카테고리도 확장한다. 연료첨가제와 차량관리용품 등 기존 핵심 제품을 기반으로 친환경 소재 기반 카케어 제품과 프리미엄 라인업 등을 추가해 자동차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예정이다.

올해는 대표 제품 '불스원샷' 출시 30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더십을 강화한다. 국내 유일 FIA 포뮬러 3 드라이버 신우현 선수를 공식 후원하고 F3 중계를 협찬하는 모터스포츠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외 시장 공략도 강화한다. 글로벌 수출 국가를 다변화하고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의 전시 및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파트너 및 고객 접점을 넓힌다.
불스원은 지난 3월 음성공장 내 자재창고를 신축해 자재 보관 능력을 기존 대비 약 51% 확대했다. 총 2109㎡ 규모의 투자로 생산·물류 운영 안정성과 공급 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주환원도 확대한다.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정기적으로 추진하며 향후 배당성향 30% 이상 유지를 목표로 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