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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026 월드컵 I조 이라크-노르웨이전, 홀란 亞에 첫 패 안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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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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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크와 노르웨이는 17일 미국서 월드컵 I조 1차전을 치른다
  • 노르웨이는 홀란·외데고르 앞세운 황금 세대와 빅리그 경험으로 전력 우위다
  • 이라크는 수비·역습으로 맞서지만 경험·뎁스 열세로 노르웨이 우세가 점쳐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이라크 vs 노르웨이 경기 분석(6월 17일)

6월 17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노르웨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두 팀 모두 월드컵 본선 복귀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엘링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가 17일 오전 7시 미국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 스태디움에서 이라크와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1차전을 치른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라크와 노르웨이 경기 안내. (명령어 : 엘링 홀란과 알리 알하마디의 사진과 함께 이라크와 노르웨이의 월드컵 경기 안내 사진을 제작해줘.) [사진=로이터] [일러스트=CHAT GPT] 2026.06.16 willowdy@newspim.com

◆ 팀 현황

-이라크 (피파 랭킹 57위)
이라크는 FIFA 공식 랭킹에서 남자 대표팀 기준 57위에 올라 있으며, 이는 아시아 내 상위권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1986 멕시코 대회 이후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했고, 프랑스·노르웨이·세네갈과 함께 어려운 조 편성 속에서 첫 경기 결과가 16강 도전의 향방을 좌우하는 상황이다.

최근 몇 년간 이라크는 서서히 전력을 끌어올리며 월드컵 예선과 아시안컵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왔고, 유럽·중동 리그에서 뛰는 선수 비중이 늘어나면서 팀 전반의 경기 템포와 투쟁력이 개선됐다.

단, 월드컵 본선 경험이 거의 없다는 점과 강팀을 상대로 할 때 후반 집중력 저하, 수비 라인 간격 관리 문제는 여전히 리스크로 남아 있다. 여기에 대회 직전 공격 자원 아흐마드 야흐야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공격 로테이션과 후반 카드 운용에서 변수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이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 아흐메드 하산 마켄지가 긴급 합류했지만, 팀 전술 적응도와 큰 무대 경험 측면에서 일정 부분 마이너스를 감수해야 한다.

-노르웨이 (피파 랭킹 31위)
노르웨이는 FIFA 남자 랭킹 31위로, 이라크에 비해 랭킹 격차가 상당한 편이다.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오랜 공백 끝에 본선 무대에 복귀했으며, 유럽 예선에서 이탈리아를 제치고 조 1위로 올라설 정도로 탄탄한 전력을 증명했다.

엘링 홀란, 마르틴 외데고르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황금 세대'가 팀의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라리가·분데스리가·세리에A 같은 빅 리그 경험을 가진 선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이는 경기 템포, 압박 강도, 전환 속도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분명한 우위를 갖게 하는 요소다.

[맨체스터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홀란이 20일(한국시간) EPL 33라운드 홈 경기 아스널전을 승리로 마친 뒤 홈팬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20 psoq1337@newspim.com

◆ 전술 및 매치업
이라크는 4-2-3-1 혹은 4-3-3 기반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비 블록과 중원 압박을 통해 경기 균형을 맞추고, 빠른 측면 전개와 세컨드 볼 가담을 통해 득점을 노리는 구조가 유력하다. 중원에서의 압박 강도와 페널티 박스 앞 공간을 얼마나 잘 봉쇄하느냐가 엘링 홀란과 외데고르의 활동 반경을 제한하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수비 시에는 라인을 크게 끌어올리기보다는 미드블록을 형성해 노르웨이의 직선적인 침투를 최소화하고, 볼을 탈취한 뒤에는 빠르게 전방으로 연결하는 실리 축구가 예상된다. 공격 단계에서는 좌우 윙어와 2선 공격형 미드필더를 활용해 하프스페이스와 측면 크로스를 병행하며 세컨드 볼을 노리는 패턴이 자주 나올 수 있다.

노르웨이는 4-3-3 내지 4-2-3-1을 사용하며, 엘링 홀란을 최전방에 두고 양 측면의 스피드와 외데고르의 패스를 통해 공간을 공략하는 구조다. 빌드업 시에는 풀백을 높게 올려 폭을 넓히고, 8번 미드필더들이 하프스페이스에 자리 잡으면서 외데고르가 공을 받는 구역을 만들어 준다.

이라크가 라인을 너무 내리면, 노르웨이는 박스 주변에서의 2선 중거리 슈팅과 세트피스를 통해 꾸준히 위협을 가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이라크가 과감히 라인을 올리며 거리를 좁히면, 노르웨이의 뒷공간 침투와 직선적인 전환 속도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딜레마에 놓인다.

◆ 키플레이어
-이라크 : 알리 알하마디
알리 알하마디는 잉글랜드 무대를 경험한 공격 자원으로, 팀 내에서 가장 믿을 만한 골 결정력을 가진 선수 중 한 명이다. 상대 수비와의 몸싸움, 박스 안에서의 위치 선정, 세컨드 볼 대처 능력이 좋아 노르웨이 수비 라인을 상대로도 공간만 주어질 경우 득점 가능성을 만들 수 있다.

-노르웨이 : 엘링 홀란
엘링 홀란은 말이 필요 없는 노르웨이의 절대적인 핵심 공격수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입증한 압도적인 피지컬과 골 결정력을 그대로 대표팀으로 가져온다. 박스 안 마무리뿐 아니라 전환 상황에서의 침투 타이밍,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제공권 우위까지 더해져 이라크 수비에는 90분 내내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미국 일리노이 로이터=뉴스핌] 유다연 기자= 이라크 축구국가대표 알리 알하마디가 미국 일리노이주 싯긱 스태디움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친선전에서 슈팅 중이다. 2026.06.16 willowdy@newspim.com

◆ 주요 변수

중립지·기후·피치 환경
경기는 미국 동부 질레트 스타디움(폭스버러)에서 열리며, 잔디 컨디션과 경기장 규모, 관중 구성은 유럽·중동과 다른 특성을 가진다. 장거리 이동과 시차 적응 측면에서 두 팀 모두 부담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유럽 환경과 비슷한 리그에서 뛰는 선수가 많은 노르웨이가 적응력에서 약간 유리할 수 있다.

이라크의 멘털·경험 변수
이라크는 40년 만의 월드컵 본선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초반 긴장감과 압박감이 경기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초반 15분 내 실점을 허용할 경우 라인을 무리하게 끌어올리면서 노르웨이 역습에 노출될 리스크가 커지고, 반대로 이 시간을 잘 버티면 점차 자신감을 찾으며 조직적인 수비와 역습으로 흐름을 가져올 여지도 생긴다.

노르웨이의 결정력·경기 관리
노르웨이는 전방에 엘링 홀란이라는 압도적 피니셔를 보유하고 있지만, 상대가 깊게 내려앉는 팀을 상대로는 패턴이 다소 단조로워지는 약점도 보여 왔다. 만약 전반 중반까지 선제골을 만들지 못한다면, 이라크의 수비 블록이 더 촘촘해지고 노르웨이 측에서 조급함이 커지는 그림도 배제할 수 없다.

부상·스쿼드 뎁스
이라크는 야흐야의 부상 이탈로 공격 옵션 하나를 잃은 상태에서 대체 자원을 긴급 소집했기 때문에, 특히 후반 막판 승부처에서 교체 카드의 질이 승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노르웨이는 알려진 큰 부상 이슈 없이 핵심 선수들이 월드컵에 합류했으며, 특히 공격진과 미드필드에서 두터운 뎁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경기 플랜을 가져갈 수 있다.

⚽ 종합 전망

경기는 노르웨이가 점유율과 슈팅 숫자에서 우위를 점하고, 이라크가 수비·역습 구조로 맞서는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피파 랭킹, 스쿼드 질, 유럽 상위 리그 경험, 개인 기량을 모두 고려하면 노르웨이가 전력적으로 확실한 우위를 가진다.

이라크 입장에서는 실점 시간을 최대한 늦추고, 세트피스와 전환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찬스를 살리는 것이 핵심 전략이 될 것이다. 반대로 노르웨이는 초반부터 강한 압박과 템포 조절로 이라크 수비 블록을 흔들며, 엘링 홀란과 측면 자원들의 침투를 통해 선제골을 만들어내는 시나리오를 노릴 가능성이 크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17일 2026 북중미월드컵 이라크와 노르웨이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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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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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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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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