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구자욱 끝내기 3루타' 삼성 키움 1-0 제압, 빛 잃은 키움 박준현의 인생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이 17일 키움을 1-0으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 구자욱이 9회말 끝내기 3루타로 결승점을 뽑았다.
  • 최원태와 박준현이 무실점 호투했으나 삼성은 웃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이 구자욱의 끝내기 3루타에 힘입어 키움을 제압하고 4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13일 SSG 랜더스전부터 이어진 연승 행진을 4경기로 늘렸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과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9회 끝내기 3루타로 팀을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6.17 willowdy@newspim.com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전병우(3루수)-김재상(2루수)-김도환(포수)-양우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최원태였다.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운 키움은 서건창(2루수)-최주환(1루수)-케스턴 히우라(좌익수)-김웅빈(지명타자)-어준서(3루수)-원성준(중견수)-김동헌(포수)-박찬혁(우익수)-권혁빈(유격수) 순으로 맞섰다.

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득점 기회를 주고받았지만 좀처럼 균형을 깨지 못했다.

키움은 1회 2사 후 히우라의 볼넷과 김웅빈의 안타로 1, 2루 기회를 만들었지만 어준서가 유격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4회에는 어준서와 원성준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를 만들었으나 후속 타선이 침묵했고, 5회와 7회 득점권 기회도 살리지 못했다.

특히 8회에는 어준서의 안타와 안치홍의 몸에 맞는 공, 상대 폭투와 박찬혁의 볼넷으로 2사 만루 찬스를 잡았지만 결정타가 나오지 않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삼성 역시 3회 1사 1, 2루에서 김성윤이 병살타를 기록했고, 7회 1사 1, 2루에서는 전병우가 병살타로 물러나며 좀처럼 점수를 뽑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최원태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과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6.17 willowdy@newspim.com

이날 경기는 선발 투수들의 호투가 돋보였다. 삼성 선발 최원태는 6이닝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키움 선발 박준현도 데뷔 후 가장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7이닝 4피안타 무실점, 6탈삼진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85개에 불과했다.

양 팀 불펜이 이어서 실점 없이 버티며 0-0 균형은 9회까지 이어졌다. 승부는 마지막 공격에서 갈렸다. 9회말 선두 타자 김성윤이 바뀐 투수 박지성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 출루했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중간을 가르는끝내기 3루타를 터뜨리며 김성윤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날 안타 없이 삼진 2개를 기록했던 구자욱은 가장 중요한 순간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 통산 4번째 끝내기 안타였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