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이들이 18일 미니 9집 선공개곡 Crow 비디오를 공개했다.
- Crow는 불운을 딛고 다시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 Crow는 해외 차트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페루 아이튠즈·QQ뮤직 등 일부 차트 1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들(i-dle)이 18일 미니 9집 'We made'의 선공개곡 'Crow'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이날 0시 공식 SNS를 통해 'Crow'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Crow'는 아이들이 오는 7월 6일 발매하는 미니 9집 'We made'의 선공개곡이다.
영상은 흰색 대형 공간을 배경으로 시작한다. 이후 까마귀 이미지를 활용한 연출과 멤버별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소연이 곡과 함께 등장하고, 우기와 슈화는 수갑을 활용한 듀엣 안무를 선보였다. 민니는 커스텀 마이크를 활용한 장면을 맡았고, 미연은 곡 후반부 래핑과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Crow'는 불운한 상황을 딛고 다시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 곡은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공연에서 먼저 공개됐다. 공연에서는 까마귀의 날갯짓을 떠올리게 하는 안무가 포함됐다.
큐브엔터에 따르면 'Crow'는 지난 15일 발매 이후 페루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중화권 음원 플랫폼에서는 QQ뮤직 디지털 앨범 베스트셀러 싱글 일간 차트 1위,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 1위, 텐센트 뮤직 한국 차트 4위를 기록했다.
또 타이베이, 홍콩, 싱가포르, 덴마크, 태국, 멕시코, 베트남, 프랑스, 일본, 튀르키예, 벨기에, 스위스, 말레이시아 등 국가·지역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우주소녀 다영, 예나, 장현승, 박은영 셰프, 안무가 바다 등이 참여한 'Crow' 챌린지도 공개됐다.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는 오는 7월 6일 발매된다. 아이들은 이에 앞서 오는 19일과 2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YOKOHAMA'를 개최한다.
dconnect@newspim.com












